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4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연금청, 높은 연금은 노후빈곤 해결할수 없어


독일의 많은 정치가들이 법적 노후연금 수준을 높여 노후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하지만연금청의 의견은 다르다. 높은 연금이 노후빈곤을 보호해줄수 없다는 입장이다.


1.jpg

(사진출처: spiegel online)


독일에 노후빈곤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23일자 슈피겔 온라인에 의하면, 독일 연금청이 정치가들의 잘못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경고했다. 법젹 노후연금을 어마한 액수로 수준을 올린다고 해도 오늘날 노후빈곤층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2/3만이 겨우 기본생활보장권 기준을 조금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 것이라는 것이 연금청의 의견이다.   

3000만명의 연금보험 가입자와 연금을 지급받는 퇴직자들을 관리하는 독일 연금청이 제출한 보고서에 의하면, 오늘날 독일에서 기본생활보장권에 의해 생활비를 지급받는 노인들의 24% 전혀 법적 연금을 지급받지 않고 있으며, 다른 40% 노인들은 법적 연금을 지급받고는 있지만 한달 액수가 400유로 이하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독일 연금청은 독일의 노인빈곤 문제가 특정한 원인들이 지목되면서 원인을 없애기 위해 전략이 세워지고 있지만, 요사이 논쟁의 여지가 많다면서,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높은 노후연금 수준은 노후빈곤의 위험에 크게 노출되어 있는 그룹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수 없다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65
8291 전기 자동차, 독일 10만여개 일자리 위협해 file eknews21 2017.02.13 1537
8290 트럼프의 징벌적 관세에 대책 마련 시급한 독일차 업체 file eknews 2017.02.07 1576
8289 독일, 이산화질소로 인해 공기 오염 심각 file eknews 2017.02.07 2655
8288 독일인들, 지금 선거한다면 메르겔 퇴진시키고 정권교체 자신 (1면) file eknews21 2017.02.06 1896
8287 독일 전 지역에서 집세 상승세로 서민 경제 팍팍해져 file eknews21 2017.02.06 1676
8286 독일 대도시중 라이프찌히 시내 중심가가 가장 매력적 file eknews21 2017.02.06 1954
8285 독일인구, 2060년까지 현상태 유지할 것 file eknews21 2017.02.06 1374
8284 독일 1월달 물가, 2013년 7월전 이래 가장 높아 file eknews21 2017.02.06 1409
8283 메르켈-트럼프 통화, "'나토' 근본적으로 중요하다" file eknews 2017.01.31 1465
8282 독일인들, 낮은 급여로 복수 직업 희망자 증가세 file eknews 2017.01.31 2578
8281 독일, 인구수 총 8280명으로 증가(1면) file eknews21 2017.01.30 4517
8280 독일, 많은 미니잡 종사자들 최저임금 못받아 file eknews21 2017.01.30 2244
8279 독일 정부, 2016년 난민 위한 총 지출 217억 유로 file eknews21 2017.01.30 2283
8278 독일 임금평등법, 여성의 40%만 해당 file eknews21 2017.01.30 1673
8277 독일, 간병 직업자 수치 증가해 file eknews21 2017.01.30 1896
827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근심에 쌓인 독일 경제계 eknews 2017.01.25 1722
8275 독일, 수퍼마켓에서 현금 입출금 가능 eknews 2017.01.25 2628
8274 유럽 저금리책, 독일 사회복지금고에 어려움 가져와(1면) file eknews21 2017.01.24 1821
» 독일 연금청, 높은 연금은 노후빈곤 해결할수 없어 file eknews21 2017.01.24 2404
8272 독일, 식수값 최대 62%까지 오를수 있어 file eknews21 2017.01.24 2411
Board Pagination ‹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495 Next ›
/ 49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