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자동차, 세대중 한대는 중국으로 수출 독일이 중국에 판매한 자동차가 올해 3분기에만 세대중 한대꼴인 것으로...

by eknews21  /  on Nov 27, 2017 21:53

독일 자동차, 세대중 한대는 중국으로 수출


독일이 중국에 판매한 자동차가 올해 3분기에만 세대중 한대꼴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폭스바겐, BMW, 그리고 다임러 독일의 자동차들이 점점 중국 수출에 얽매이고 있다.


1.png

  (사진출처: spiegel online)


세계적인 회계법인 Ernst&Young 최근 분석자료를 근거로 지난 21 보도한 슈피겔 온라인에 의하면, 중국에서 독일 자동차의 많은 판매로 독일의 자동차 생산업계의 활기가 되고 있다. 전세계 16개의 자동차 회사들을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간 세대중 한대의 독일 자동차가 중국으로 수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중국에서 팔린 폭스바겐과 BMW, 그리고 다임러 자동차는 전년도 같은기간과 비교해 9% 증가한 결과로, 결론적으로 전세계 판매량을 6% 상승시켰다. 이는 3개의 독일 자동차 생산회사의 매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올해 3분기까지 7% 상승한 3640 유로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미국에서 같은기간 독일의 자동차 판매량은 1% 감소했으며, 서유럽에서는 변화없이 이전과 같은 판매량을 나타냈다.


Ernst&Young 회계사들은 이러한 중국에서의 긍정적인 판매량 성장은 독일 자동차 산업이 점점 중국으로의 수출에 얽매이게 되는 상황을 이끌수 있다고 보면서, 중국은 앞으로 세계적인 전기자동차의 선도시장이 될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하며, 시장의 번혁 가능성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임을 권고했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09862
Date (Last Update)
2017/11/27 21:53:55
Read / Vote
542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09862/2e1/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독일 자동차, 세대중 한대는 중국으로 수출 imagefile 2017 / 11 / 27 542
8535 독일인 다수, 환경보호를 위해서라면 전기세 비싸도 괜찮아 imagefile 2017 / 11 / 27 761
8534 독일 연금보험 분담금, 18,6%로 감소 imagefile 2017 / 11 / 27 478
8533 독일 공보험사, 25억 유로 흑자 imagefile 2017 / 11 / 27 493
8532 독일, 송수신 기능 어린이 스마트 와치(Kids-watch) 판매 금지 imagefile 2017 / 11 / 27 592
8531 독일, 이공계 전문 인력 부족 imagefile 2017 / 11 / 21 1294
8530 독일 경제,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큰 성장 이뤄(1면) imagefile 2017 / 11 / 20 744
8529 독일, 집없는 사람 86만명에 달해 imagefile 2017 / 11 / 20 672
8528 독일인들 유동성 있는 근로시간보다 정해진 근로시간 원해 imagefile 2017 / 11 / 20 683
8527 독일, 6명중 한명은 자신의 일자리에 위협 느껴 imagefile 2017 / 11 / 20 580
8526 독일 북쪽지역 주민, 남쪽주민보다 신용대출 수요 높아 imagefile 2017 / 11 / 20 720
8525 독일, 새 차 가격, 할부 이자 지난 10년 중 최저 imagefile 2017 / 11 / 14 686
8524 독일, 난민 혐오 공격 매일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 imagefile 2017 / 11 / 14 1391
8523 독일 경제전문가, 하루 최대 8시간 노동법 개정 요구(1면) imagefile 2017 / 11 / 13 700
8522 독일, 올한해 난방비 10%까지 오를듯 imagefile 2017 / 11 / 13 584
8521 독일 업체들, 110만명 새로운 직원 찾아 imagefile 2017 / 11 / 13 546
8520 독일, 가난한 국민 전체 20% imagefile 2017 / 11 / 13 903
8519 독일, 성인 10명중 한명 큰 빚더미에 빠져 imagefile 2017 / 11 / 13 452
8518 독일, 연정 협상 중 기민·기사 연합 지지율 하락해 imagefile 2017 / 11 / 07 503
8517 독일인의 대다수, 인터넷 보안에 위기감 느낀다. file 2017 / 11 / 07 485
Board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