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재무부 장관, “수출 악화로 올해 세수 황금기 끝날 것” 독일 재무부 장관 올라프 숄츠(Olaf Scholz)는 6...

by admin_2017  /  on Jan 08, 2019 02:53
독일 재무부 장관, “수출 악화로 올해 세수 황금기 끝날 것”

독일 재무부 장관 올라프 숄츠(Olaf Scholz)는 6일 일간지 빌트(Bild)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몇 년 간 이어져온 독일의 세수 황금기가 끝날 것으로 경고했다.

로이터(Reuters)와 도이체 벨레(Deutsch Welle), 블룸버그 택스(Bloomberg Tax) 등 복수의 해외언론 역시 숄츠 장관의 발언을 신속히 보도했다.

그는 유럽연합에서 가장 큰 경제규모를 자랑하며 2014년부터 매년 정부 예상치 보다 높은 세수를 달성해왔지만, 올해는 무역전쟁 여파로 수출이 둔화되며 세수 황금기가 끝날 것으로 보았다.


독일 내지용 - 경제.JPG

또한, 숄츠 장관은 세수 축소로 인해 연대세(Solidaritätssteuer) 폐지 역시 올해 불가능할 것으로 말했다. 소득상위 10%를 포함한 고소득층은 계속 연대세를 내야 한다.

사민당 소속인 숄츠는 빌트 지 인터뷰에서 “연정 협상 때 우리는 고소득층의 경우 연대세를 계속 내야한다는 데 합의했다”며 “우리의 연정 파트너들이 이 합의를 지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더불어 아마존, 페이스북, 스타벅스와 같은 주요 다국적기업 또한 더 많은 세금을 내야할 것으로 보인다.

숄츠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 대통령의 협조를 기대하고 있다며 “다국적기업이 적은 세금으로 많은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를 바꾸기 위해 국제적으로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새로운 다국적기업 법인세에 관한 논의는 다가오는 G7 정상회담과 G20 정상회담에서 다시 다루어질 전망이다.   

<사진: 로이터(Reuters) 캡쳐>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54 독일 新산업정책, 유럽의 보호주의로 회귀 신호탄 될 듯 imagefile 2019 / 02 / 06 380
8853 독일 인기 정치인은 카렌바우어로 메르켈 앞서 imagefile 2019 / 02 / 05 300
8852 독일 바이에른, 특별국경경찰 배치 6개월 실적 발표…불법이민 감소효과 미미 imagefile 2019 / 01 / 22 578
8851 독일, 작년 한 해 EU주변국으로 역대최대 난민신청자 송환 imagefile 2019 / 01 / 22 689
8850 독일, 이란 항공사 Mahan Air 운영허가 취소…이용 삼가야 imagefile 2019 / 01 / 22 470
8849 독일, 내년부터 재분배 시스템 변화…동서독 구분 없이 주(州) 간 불평등 해소에 방점 imagefile 2019 / 01 / 22 492
8848 독일, 기후 변화에 아우토반 속도제한 도입 검토 imagefile 2019 / 01 / 22 612
8847 IMF, 독일 경제성장률 예상치 1.3%로 0.6%하향조정 imagefile 2019 / 01 / 22 373
8846 독일, 청소년들 기후변화 대책 촉구하며 거리로 나서 imagefile 2019 / 01 / 21 322
8845 독일, 과도하게 청구하는 난방비와 관리비 조심해야 (1면) imagefile 2019 / 01 / 14 888
8844 ECB, 자동차업계 규제로 독일 경제 불확실성 증가 2019 / 01 / 14 469
8843 주독 미 대사, 독-러 송유관 관련 독일기업에 경고서한 발송 imagefile 2019 / 01 / 14 385
8842 독일 재계, 중국 불공정경쟁에 맞서 더 강력한 EU정책 도입 원해 imagefile 2019 / 01 / 14 419
8841 독일 힙합스타 Capital Bra, 유니버설 뮤직과 전속계약 체결 imagefile 2019 / 01 / 14 409
8840 독일, 메르켈 총리의 경제 정책과 이주정책에 반하는 메르츠가 CDU 경제자문 올라 imagefile 2019 / 01 / 14 467
8839 독일 극우정당 AfD 전당대회 이슈는 단연 “덱시트” imagefile 2019 / 01 / 14 363
8838 독일, 10년 간 일자리 500만 개 증가로 구인난 심각 (1면) imagefile 2019 / 01 / 08 582
8837 독일, 치아교정기 앞으로 보험적용 안될 수도 imagefile 2019 / 01 / 08 552
» 독일 재무부 장관, “수출 악화로 올해 세수 황금기 끝날 것” imagefile 2019 / 01 / 08 380
8835 독일 경제, 불안정성 증가로 투자자 기대치 2012년 이래 최저 2019 / 01 / 08 402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