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장기기증제도 Opt-in 에서 Opt-out으로 개혁 목소리 독일 정부가 현재 기증자의 자발적 참여에 의존하고 있...

by admin_2017  /  on Feb 19, 2019 22:09
독일, 장기기증제도 Opt-in 에서 Opt-out으로 개혁 목소리

독일 정부가 현재 기증자의 자발적 참여에 의존하고 있는 독일 장기기증제도를 개혁하고자 한다.

독일 내지용 - 건강.jpg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에 따르면, 독일 정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장기기증제도 개혁은 모든 국민들이 기본적으로 장기기증자로 가입되어 있고, 오직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탈퇴” 의사를 표시해야만 탈퇴할 수 있다.

도이체 벨레는 독일이 고질적인 장기기증 대기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장 이식의 경우 대기자만 9천 4백 명에 달해 평균 6년에서 10년 사이를 기다려야만 기증받을 수 있는 실정이다. 이는 독일에서는 적극적으로 장기기증 제도에 참여해서 장기기증 카드가 있는 사람으로부터만 장기기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18년 한 해 955명 만이 신장이식을 하고 떠났다.

독일에서 장기기증이 어려운 또 하나의 이유는 배우자 사후 배우자나 가까운 가족이 장기기증여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보건부 장관 옌스 슈판(Jens Spahn)은 당사자와 배우자가 장기기증제도에서 적극적으로 탈퇴 의사를 표시해야만 장기기증을 피할 수 있는 “더블 옵트 아웃(Double Opt-Out)” 제도를 도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각에서 전문가들은 자발적 결정에 반하는 것이라며 더블 옵트 아웃 제도를 반대하고 있다. 

<사진: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83 독일 좌파당, 전당대회서 EU 근본적 개혁안 제시...”유럽 공화국” 개혁안은 표결통과 실패 imagefile 2019 / 02 / 27 440
8882 독일 국민들, 설문조사 서 미국보다 중국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나 imagefile 2019 / 02 / 27 523
8881 독일, 이웃나라 프랑스 반(反)유대주의 악화에 정치인들 긴장 imagefile 2019 / 02 / 27 348
8880 독일, 구동독 지역이 구서독 지역보다 난민혐오 범죄율 10배 높아 imagefile 2019 / 02 / 27 569
8879 독일, 실제 유로화 도입으로 가장 이득 보는 나라…네덜란드 제외 이득 보는 나라 없어 imagefile 2019 / 02 / 27 579
8878 독일, 공영철도 DB 예상보다 심각한 기관사 부족에 시달려 imagefile 2019 / 02 / 27 469
8877 독일, 이번 주 목요일부터 일주일 간 카니발 축제 열려 (1면) imagefile 2019 / 02 / 27 606
8876 독일 국민, 미국보다 중국을 더 신뢰한다 imagefile 2019 / 02 / 19 590
8875 독일, 중도좌파 SPD 최근 정당지지율 조사에서 지지율 반등 imagefile 2019 / 02 / 19 609
8874 독일, 연방군 아프가니스탄 주둔 1년 연장 imagefile 2019 / 02 / 19 465
8873 독일, 프랑스와 군사협약으로 무기수출 가이드라인 완화 예정 imagefile 2019 / 02 / 19 422
8872 독일, 작년 한 해 기차 연착으로 승객들 530만 유로 돌려받아 imagefile 2019 / 02 / 19 533
8871 독일, 성산업 종사자 보호법 실제 입법효과 거의 없어 imagefile 2019 / 02 / 19 530
» 독일, 장기기증제도 Opt-in 에서 Opt-out으로 개혁 목소리 imagefile 2019 / 02 / 19 528
8869 독일, 경찰 사칭 보이스 피싱 등 노인 대상 사기범죄 조심해야 (1면) imagefile 2019 / 02 / 19 499
8868 독일, 정부 여당 강화된 난민시스템 도입으로 극우 세력 견제 시도 imagefile 2019 / 02 / 13 330
8867 독일, 난민신청 행정처리 속도 꾸준히 개선…작년 한 해 동안 평균 세 달 빨라져 imagefile 2019 / 02 / 13 430
8866 주독 미 대사, 독일 군비지출 충분치 않아…동맹으로 책임 다해야 imagefile 2019 / 02 / 13 305
8865 독일, 월세 인상으로 도시노인 빈곤 및 주거문제 심화 imagefile 2019 / 02 / 13 752
8864 독일, 사회민주당 지지율 하락세에 복지 개혁으로 반등 노려 imagefile 2019 / 02 / 13 321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