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보건부 장관, 노딜 브렉시트 시 의료위기 경고 노딜 브렉시트 현실화 가능성이 커져가는 가운데, 혈액 수급 ...

by admin_2017  /  on Apr 02, 2019 17:17
독일 보건부 장관, 노딜 브렉시트 시 의료위기 경고

노딜 브렉시트 현실화 가능성이 커져가는 가운데, 혈액 수급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독일 보건부 장관은 영국이 아무런 합의안 없이 유럽연합을 떠나면 이르면 4월부터 독일도 의료품 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독일 일간지 한델르블라트(Handelsblatt)에 따르면, 옌스 슈판(Jens Spahn) 독일 보건부 장관은 유럽연합에 노딜 브렉시트 발생 시 “수십 만 개”에 달하는 의료품 수급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경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슈판 장관에 따르면, 노딜 브렉시트 시 독일은 심장질환 관련기기, 의료용 임플란트, 혈액 샘플 등 기존에 유럽 시장에 소개된 영국 의료품들이 사라지게 된다. 유럽연합은 영국에서 인증 받은 의료품을 재인증하는 문제에 부딪히게 되면서, 영국에서 인증 받은 의료품들이 다시 유럽 시장에 공급되는 데 공백이 생길 예정이다. 

슈판 장관은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와의 인터뷰에서 특히 헌혈 받은 혈액이 에이즈(HIV) 등 감염 바이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 검사하는 혈액 샘플을 구할 수 없게 되면서 “독일에서는 이르면 4월 중순부터 혈액 관리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경고했다.  

이에 슈판 장관은 노딜 브렉시트 혼란을 피하기 위해 의료분야에서 유럽연합과 영국이 1년의 전환기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35991
Date (Last Update)
2019/04/02 17:17:01
Read / Vote
266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5991/583/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924 독일, 글로벌 제약회사 바이어 구조조정…독일서만 4500명 감축 imagefile 2019 / 04 / 09 225
8923 독일, 대외적 악재에 전달 대비 수출 하락폭 최악 imagefile 2019 / 04 / 09 255
8922 독일, 노딜 브렉시트 시 수억 유로 추가 EU예산 감당해야(1면) imagefile 2019 / 04 / 09 235
8921 독일, 대연정 참여 정당 지지율 하락해 imagefile 2019 / 04 / 02 169
8920 독일, 사우디 아라비아 대상 무기수출금지 6개월 연장 imagefile 2019 / 04 / 02 158
8919 독일, 아프리카와 협력확대를 위한 새로운 청사진 발표 imagefile 2019 / 04 / 02 145
» 독일 보건부 장관, 노딜 브렉시트 시 의료위기 경고 2019 / 04 / 02 266
8917 독일, 전국민 장기기증 자동등록법 도입…장기기증 거부 절차도 열어놔 imagefile 2019 / 04 / 02 338
8916 독일 정부, 아동 대상 홍역백신접종 의무화 검토 imagefile 2019 / 04 / 02 197
8915 독일, 세계에서 가장 큰 의료용 마리화나 시장 될 수도 imagefile 2019 / 04 / 02 224
8914 독일, UN안보리 공동의장…4월 독일이 안보리 이끌어(1면) imagefile 2019 / 04 / 02 259
8913 독일과 프랑스 연합의회 출범..독-프 관계 더욱 공고해져 imagefile 2019 / 03 / 26 504
8912 독일 여당 유럽의회 선거 대비 정당 비전 발표 imagefile 2019 / 03 / 26 208
8911 독일인들 대다수 자신에 삶에 만족하는 것으로 드러나 imagefile 2019 / 03 / 26 307
8910 독일,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예정된 시즌보다 2주 먼저 나와 imagefile 2019 / 03 / 26 226
8909 유럽인들 독일의 글로벌 역할 기대…프랑스, 영국은 하락세 imagefile 2019 / 03 / 26 201
8908 독일, 3월 기업신뢰지수 깜짝 반등으로 경기 회복 희망보여 imagefile 2019 / 03 / 26 217
8907 독일, 유럽재판소 판결에 따라 EU국가로 난민신청자 송환 가능해져 (1면) imagefile 2019 / 03 / 26 283
8906 독일 동부지역, 외국인 향한 증오범죄 늘어나 imagefile 2019 / 03 / 19 502
8905 독일 극우정당, 이주배경 지지자들 영입으로 인종차별주의 이미지 탈피 시도 imagefile 2019 / 03 / 19 270
Board Search
3 4 5 6 7 8 9 10 11 12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