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비유럽연합 출신 외국인 노동자들 가파른 증가세 (1면) 유럽연합 출신이 아니면서 독일에 일하러 오는 외국인...

by admin_2017  /  on Apr 16, 2019 23:15
독일, 비유럽연합 출신 외국인 노동자들 가파른 증가세 (1면)

유럽연합 출신이 아니면서 독일에 일하러 오는 외국인들이 3년 연속 20% 증가했다. 통계에 따르면 많은 노동자들이 인도, 중국, 미국 등지에서 오는 것으로 밝혀졌다.

독일 1면 기사.jpg

연방통계청은 지난 해에 비해 독일로 일하러 온 외국인들이 2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천만 여명에 달하는 전체 독일거주 외국인 인구에 비하면 이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독일에 노동비자를 받아 들어온 비유럽연합 출신 외국인이 2017년 21만 7천 명에서 2018년 26만 6천 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3년 연속 20% 증가하는 수치로 외국인 노동자의 확연한 증가세를 보여준다. 비유럽연합 출신 외국인들은 인도(12%), 중국(9%),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8%), 미국(7%) 출신 순으로 많았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35살로 3분의 2 이상의 노동자들이 남성이었다. 또한 80% 이상의 노동자들이 단기노동비자로 독일에 체류하는 반면, 겨우 17%의 노동자들이 영주권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통계청은 2018년 두드러지는 특징으로 알바니아, 몬테네그로, 코소보, 마케도니아, 세르비아,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와 같은 서발칸 지역 노동자들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을 꼽았다. 2015년 비유럽연합 출신 외국인 노동자의 9%를 차지했던 이들 그룹은 2018년 25%로 급격히 성장했다.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는 서발칸 지역 출신 노동자들의 빠른 증가세가 2014년과 2015년 서발칸 국가들이 안전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이들 국가 시민들의 인도주의적 체류 자격으로 독일에 들어오는 길이 막혔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사진: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36833
Date (Last Update)
2019/04/16 23:15:10
Read / Vote
527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6833/260/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939 독일 경제장관 베이징 방문, 미중 무역전쟁 속히 끝내야 imagefile 2019 / 04 / 30 272
8938 독일과 오스트리아 유로존 국가 중 마지막으로 500 유로 지폐 발행 중단 imagefile 2019 / 04 / 30 405
8937 독일, 시간당 임금수준 유럽연합 평균 크게 웃돌아 (1면) imagefile 2019 / 04 / 30 451
8936 독일, 러시아 출신 독일인들 사이에서 극우정당 지지율 높아 imagefile 2019 / 04 / 16 553
8935 독일 헌재, 장애가 있는 독일인도 유럽의회 선거 참여할 수 있어야 imagefile 2019 / 04 / 16 371
8934 독일 경찰, 하노버 가정에서 51개 총기류 발견…29세 남성 체포 imagefile 2019 / 04 / 16 447
8933 독일 다임러社 새로운 배출조작 소프트웨어 발견돼 imagefile 2019 / 04 / 16 469
8932 독일 예술활동가들 범죄수사 취하…예술활동의 자유 논란은 여전 imagefile 2019 / 04 / 16 450
8931 독일 헌법재판소, 안락사 허용문제 두고 의견 청취 imagefile 2019 / 04 / 16 418
» 독일, 비유럽연합 출신 외국인 노동자들 가파른 증가세 (1면) imagefile 2019 / 04 / 16 527
8929 독일, 이주민 수 최고치 기록 imagefile 2019 / 04 / 16 522
8928 독일, 주거비 급등을 막기 위한 부지몰수 방안 두고 정당 간 의견차 imagefile 2019 / 04 / 09 568
8927 독일 극우정당 AfD, 유럽의회 선거 위해 유럽 극우주의 연합 참여 imagefile 2019 / 04 / 09 347
8926 독일 메르켈 총리, 브렉시트 연장 투표 하루 전 메이 총리 접견 imagefile 2019 / 04 / 09 474
8925 독일인들, NATO에 모순적 태도…EU 최우선 과제는 기후변화 imagefile 2019 / 04 / 09 376
8924 독일, 글로벌 제약회사 바이어 구조조정…독일서만 4500명 감축 imagefile 2019 / 04 / 09 383
8923 독일, 대외적 악재에 전달 대비 수출 하락폭 최악 imagefile 2019 / 04 / 09 387
8922 독일, 노딜 브렉시트 시 수억 유로 추가 EU예산 감당해야(1면) imagefile 2019 / 04 / 09 343
8921 독일, 대연정 참여 정당 지지율 하락해 imagefile 2019 / 04 / 02 305
8920 독일, 사우디 아라비아 대상 무기수출금지 6개월 연장 imagefile 2019 / 04 / 02 316
Board Search
5 6 7 8 9 10 11 12 13 14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