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다임러社 새로운 배출조작 소프트웨어 발견돼 다임러(Daimler)의 메르세데스 벤츠 모델에서 지금껏 밝혀지지 않...

by admin_2017  /  on Apr 16, 2019 23:17
독일 다임러社 새로운 배출조작 소프트웨어 발견돼

다임러(Daimler)의 메르세데스 벤츠 모델에서 지금껏 밝혀지지 않은 “불법적 조작장치”가 새로 발견돼 파장이 일고 있다. 독일 자동차산업은 디젤게이트 스캔들 이후 명예회복에 고전하는 모습이다.

독일 내지용 - 사회3.jpg

복수의 독일 언론은 독일 대표 자동차 브랜드인 다임러가 지난 일요일 새로운 배출 조작 스캔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독일 주요 일간지 빌트(Bild)는 자동차 산업을 규제하는 연방부서가 이미 다임러의 메르세데스 벤츠 모델 GLK 220 CDI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빌트에 따르면 이번 수사는 2012년에서 2015년 사이 6만 여대 가량에 설치된 또 다른 “불법적 조작장치”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했다. 유럽연합은 킬로미터 당 180 밀리그램의 산화질소만 배출할 수 있도록 규제하고 있으나, 새로 발견된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모델은 소프트웨어 종료 시 즉각 배출 규제한도를 넘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 빌트는 새로 발견된 조작 소프트웨어가 다임러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조용히 삭제되어왔다고 보도했다.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에 따르면 다임러 대변인은 연방교통기관의 수사 아래 놓여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동시에 DPA와의 인터뷰에서 다임러가 이미 연방교통기관과 몇 달 간 대화를 이어왔다고 말했다. 디젤스캔들로 독일 자동차 업계가 최악의 위기를 맞았던 가운데 이번 스캔들리 다임러의 브랜드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949 독일 디지털 위원회, 다가올 디지털 미래 위해 디지털 정책 고심 imagefile 2019 / 05 / 07 233
8948 에어버스社, 독일 정부 상대로 대규모 소송전 준비 2019 / 05 / 07 242
8947 독일산업연맹, 비싼 에너지와 복잡한 행정 두고 경제장관 맹비판 imagefile 2019 / 05 / 07 368
8946 독일, 또다시 국제사회에서의 소극적 역할 비판 받아 imagefile 2019 / 05 / 07 305
8945 독일, 노동시장에 난민들 흡수해 고령화 문제 극복하고자 노력 (1면) imagefile 2019 / 05 / 07 305
8944 독일, ‘대기업 국유화’ 발언으로 사만당 지지율 하락해 imagefile 2019 / 05 / 07 267
8943 독일 자유민주당, 당내 여성할당제 거부…자발적 개혁 노선 확정 imagefile 2019 / 04 / 30 324
8942 독일 보수여당, 反국가주의-親유럽연합 모토로 유럽의회 선거전 돌입 imagefile 2019 / 04 / 30 206
8941 독일어 시험 탓 외국인 배우자 33% 가량 배우자 못 만나 imagefile 2019 / 04 / 30 329
8940 도이체 방크와 코메르츠 방크 합병 논의 없던 걸로 imagefile 2019 / 04 / 30 258
8939 독일 경제장관 베이징 방문, 미중 무역전쟁 속히 끝내야 imagefile 2019 / 04 / 30 204
8938 독일과 오스트리아 유로존 국가 중 마지막으로 500 유로 지폐 발행 중단 imagefile 2019 / 04 / 30 290
8937 독일, 시간당 임금수준 유럽연합 평균 크게 웃돌아 (1면) imagefile 2019 / 04 / 30 338
8936 독일, 러시아 출신 독일인들 사이에서 극우정당 지지율 높아 imagefile 2019 / 04 / 16 464
8935 독일 헌재, 장애가 있는 독일인도 유럽의회 선거 참여할 수 있어야 imagefile 2019 / 04 / 16 302
8934 독일 경찰, 하노버 가정에서 51개 총기류 발견…29세 남성 체포 imagefile 2019 / 04 / 16 362
» 독일 다임러社 새로운 배출조작 소프트웨어 발견돼 imagefile 2019 / 04 / 16 379
8932 독일 예술활동가들 범죄수사 취하…예술활동의 자유 논란은 여전 imagefile 2019 / 04 / 16 353
8931 독일 헌법재판소, 안락사 허용문제 두고 의견 청취 imagefile 2019 / 04 / 16 337
8930 독일, 비유럽연합 출신 외국인 노동자들 가파른 증가세 (1면) imagefile 2019 / 04 / 16 437
Board Search
3 4 5 6 7 8 9 10 11 12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