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식민시기 탈취한 500년 된 기념비 나미비아에 돌려주기로 독일이 나미비아에서 탈취한 15세기 유물을 돌려주...

by eknews10  /  on May 21, 2019 00:32

독일, 식민시기 탈취한 500년 된 기념비 나미비아에 돌려주기로

 



독일이 나미비아에서 탈취한 15세기 유물을 돌려주기로 했다.



 

독일 내지용 - 문화.jpg




연방 정부에서 언론과 문화를 담당하고 있는 모니카 그뤼터스(Monica Gruetters) 장관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유물송환 프로젝트는 독일의 식민과거 청산 작업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더 나아가 베를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그뤼터스 장관은 이번 유물송환이 독일이 식민과거를 재평가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NN은 이번에 나미비아로 송환되는 기념비는 3.5 미터 높이의 석조십자가로,, 포르투갈 모험가인 디오고 카오가 1498년 나미비아 해안에 설치했던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독일이 신탁통치를 통해 나미비아를 실질적으로 점령하고 난 후, 기념비는 1893년 베를린에 있는 독일 역사 박물관으로 옮겨졌다. 해당 석조 십자가는 랜드마크 지형물로 오래된 세계 지도에도 등장하는 만큼 역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7 6, 나미비아 정부가 공식적으로 유물송환을 요구함에 따라 시작된 것으로, 별다른 저항 없이 유물송환이 진행되면서 독일의 식민과거 청산의지를 알렸다.




 

<사진: CNN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968 구글, 베를린에 신사옥 오픈 예정…일자리 창출효과 기대 (1면) imagefile 2019 / 06 / 04 408
8967 獨 연방상원, 전기스쿠터 도로주행 허용 법안 승인 imagefile 2019 / 05 / 21 595
8966 독일, 숙련된 이주노동자 받아들일 준비 (1면) imagefile 2019 / 05 / 21 744
8965 독일, 유럽의회 선거 앞두고 대규모 반(反)극우주의 집회 imagefile 2019 / 05 / 21 467
8964 독일 사회민주당, 차기 선거에서 잇따른 참패 예상 imagefile 2019 / 05 / 21 468
» 독일, 식민시기 탈취한 500년 된 기념비 나미비아에 돌려주기로 imagefile 2019 / 05 / 21 660
8962 독일, 기후변화 이슈 전면 등장에 자동차 산업 두고 갈등 imagefile 2019 / 05 / 21 778
8961 독일, 베를린 신공항 2020년 개항으로 자존심 회복 노려 imagefile 2019 / 05 / 21 704
8960 독일 딸기농가, 1 년 치 수확량 도둑 맞아…작년에도 비슷한 일 발생 imagefile 2019 / 05 / 21 397
8959 구동독 지역과 베를린, 극우주의자들의 폭력시위 여전해 imagefile 2019 / 05 / 14 690
8958 독일, 국가(國歌)에 대한 논쟁으로 구동서독 갈등 심화 imagefile 2019 / 05 / 13 499
8957 독일인들, 현재 삶에 만족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적어 imagefile 2019 / 05 / 13 940
8956 인권감시기관, 독일에서 거부된 아프간 난민신청자들 처우 강력비판 imagefile 2019 / 05 / 13 476
8955 독일, 반민주주의적 해외자금 유입 차단 위해 ‘모스크세’ 도입 검토 imagefile 2019 / 05 / 13 410
8954 독일 여당대표, 2021년 임기 마지막까지 메르켈 총리가 직무 수행해야 imagefile 2019 / 05 / 13 502
8953 독일, 유럽의회 선거에 41개 정당 참여…지난 선거의 두 배 수준 imagefile 2019 / 05 / 13 449
8952 독일인들, 유럽연합과 관계설정 두고 의견 엇갈려 (1면) imagefile 2019 / 05 / 13 340
8951 독일 기독교, 2060년까지 신자 수 지금의 절반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측 imagefile 2019 / 05 / 07 672
8950 독일 경찰, 세계최대 불법거래사이트 WSM 폐쇄…운영 일당과 판매상 등 체포 imagefile 2019 / 05 / 07 443
8949 독일 디지털 위원회, 다가올 디지털 미래 위해 디지털 정책 고심 imagefile 2019 / 05 / 07 373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