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95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남서부 경찰, 형사사건 용의자 무조건 국적 공개

 



독일 남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ordrhein-Westfalen) 경찰이 앞으로 모든 형사사건 용의자의 국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여태까지 국적이 범행에 연관성을 가질 때에만 행해졌던 것에 비해 무조건 공개를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최근 이민자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독일에서 용의자 국적 공개가 여론에 미칠 영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독일 내지용 - 사회2.jpg




헤르베트 로일(Herbet Reul)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내무부 장관은 뒤셀도르프(Düsseldorf)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 경찰이 범죄 발생 시 기자회견에서 확인된 용의자의 국적을 밝히겠다고 발표했다. 로일 장관은 경찰의 언론 대응 가이드라인 역시 수정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독일에서 용의자 국적 공개 여부는 주마다 다르지만, 다수의 주에서는 국적과 범행이 연관성을 가질 경우에만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로일 장관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의 정책이 투명성을 높이고자 하는 조치라고 주장하며 우리는 독일 국적을 포함해 확인된 용의자의 모든 국적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투명성이 용의자의 국적을 이유로 대중을 기만하려는 행동에 맞서는 최선의 조치라고 주장했다.

 



로일 장관의 주장과는 별개로 용의자 국적 공개 여부는 독일에서 뜨거운 논란거리로 자리매김 해왔다. 이민자와 외국인에 대한 차별을 부추긴다는 이유로 여태까지 독일에서는 용의자의 국적 공개를 최소화 해왔으나 이번 조치로 기존 방침이 바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 전재>

 

독일 유로저널 박진형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728
6050 독일, 포용 사회에서 외국인 혐오 범죄 '증오의 바람'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6049 독일, 3년 만에 전기 ‘순수출국’ 복귀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6048 ‘인력난’ 옛말 된 독일, 신규 채용 동결에 취업문 닫혀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6047 독일 1분기 대미 무역흑자,트럼프 관세 폭탄로 '30% 폭락'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6046  독일 외국인 직접 투자, 8년 연속 감소해 17년 만에 최악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6045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newfile 편집부 2026.06.16 4
6044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3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new 편집부 2026.06.16 3
6042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1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54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45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40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38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51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55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32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4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5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3 Next ›
/ 30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