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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인구대비 사망자 수,독일이 미국보다 많아 미국 의료진 15%가 백신 받고도 안전상 이유로 접종 거부...

by admin_2017  /  on Jan 20, 2021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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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인구대비 사망자 수,독일이 미국보다 많아 
미국 의료진 15%가 백신 받고도 안전상 이유로 접종 거부해


인구수 대비 코로나19 감염자수는 미국이 독일에 비해 현저히 높지만, 인구대비 사망자수는 독일이 미국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의 집계를 인용한 독일 언론Tagesspiegel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11일 기준 인구 백만명당 사망자수는 독일이 10명을 넘고 미국은 10명 미만을 기록했으며, 사망률 역시 독일 2.2%, 미국 1.7%로 독일이 미국에 앞섰다. 

인구 백만명당 사망자수가 독일보다 높은 국가는 8개의 EU 회원국뿐이다.

가장 높은 사망자수를 기록한 국가는 슬로바키아(16.3명)이고, EU 평균 인구 백만명당 사망자수는 7.5명이다.

또한, 미국의 감염자수가 독일보다 높은 이유 역시 미국(1천명 중 4명)이 독일(1천명 중 1명)보다 코로나19 검사량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독일 2 한독 과 배치과.png


유로저널이 1월 18일까지를 기준으로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의 집계를 인용해 계산한 바에 따르면 미국(총인구 330,433,868명)의 총 누적 감염자 수는 23,556,676명으로 인구 10만명당 7116.82명이고 총 누적 사망자수는 392,641명으로 인구 10만명당 118.62명이며 감염자 수 대비 사망률은 1.67%이다.

독일(총인구 수는 83,720,884명)의 경우는 18일까지를 기준으로 총 누적 감염자 수는 2,040,659명으로 인구 10만명당 2435.15명이고 총 누적 사망자수는 46,633명으로 인구 10만명당 55.65명이며 감염자 수 대비 사망률은 2.29%이다. 

유로저널 조사에 따르면 인구 10만명당 감염자 수는 미국이 7116,82명인 데 비해 독일은 2435.15명으로 미국 감염자 수의 34.22%에 불과 했다.

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는 미국의 경우 118.62명인 반면 독일의 경우는 55.65명으로 독일의 사망자 수가 미국의 사망자 수에 비해 46.91%에 불과 했다.

따라서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의 인구 비례 사망자 수가 독일이 미국보다 높다는 것은 잘못된 발표였다.

단지, 감염자 수 대비 사망륭은 미국이 1.67%로 독일의 2.29%보다 낮았다.

독일 4 그린마트와 뽀빠이.png


한편, 이 독일 언론은 1월 12일 기준 독일 지자체(412개)의 약 70%(285개)가 7일간 지표 100명을 초과하고, 53개는 230명을 초과, 4개는 500명을 초과했다.

현재 독일에 7일간 지표 25명 밑도는 안전 지역은 한 곳도 없다.

독일내 집중치료 병상 점유율은 83%(등록된 총 27,014개 병상중 22,433개 사용중)이며, 이중 코로나 19 환자는 5,230명으로 전주대비 448명이 감소했다.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중환자중 57%(3,000명)가 인공호흡기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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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료진 15%가 백신 받고도 안전상 이유로 접종 거부해

한편, 미국 비영리 보건연구단체 서고벤처스는 지난달 17∼30일미국 의료진 2천504명을 상대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미국 의료 전문가 중 접종을 거부한 비율은 13%였고, 백신을 공급받은 기타 의료 종사자 10%가 접종을 거부했다.

백신을 확보하고도 접종을 거부한 기타 의료 전문가의 비율은 22%에 달해 세 집단 중 가장 높았다.

접종을 거부한 가장 큰 이유는 '효력과 안전성에 대한 증거 부족'으로, 응답자 중 31%가 이 항목을 채택했다.

뒤이어 '개인적 안전 우려'(24%), '백신 승인절차가 성급하게 진행된 데 대한 우려'(16%) 순으로 많이 꼽혔다.

인종별로는 흑인의 백신 거부율이 35%로 가장 높았으며, 백인(14%), 라틴계(13%), 기타 소수인종(12%) 순으로 뒤이었다.
정치 성향별로 보면 공화당원이 백신 거부율이 가장 높았다(18%). 무소속(16%), 민주당원(8%) 순으로 뒤따랐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웅 기자
 eurojournal0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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