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3 하나로 와 톱 치과.png

마스트 유럽.png



코로나로 빚더미 안은 독일 경제, 올해 경기 회복 낙관적


유럽 최강 경제 대국 독일이 코로나 19 재확산 기운이 솟아오르던 2020년 4분기(10월~12월)에 수출 및 국내 건설 부문 호조 덕분에 직전분기 대비 +0.3% 성장하면서, 2020년 한 해 성장률도 지난해 10월 예측된 -6.0%보다 더 낮아진 -4.9%로 다소 향상 되었다.

유럽내 주요국 지난 해 경제성장률은 독일 -4.9%, 영국 -9.9%,프랑스 -8.3%, 이탈리아 -8.8%였으며 유로존 19개국 전체적으로는 -6.8%의 역성장을 기록했다.

독일 경제는 올해 1 분기에는 -1% 역성장이 예상되지만 한 해동안에는 + 4.2% 정도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독일 2 한독 과 배치과.png


하지만,독일 IFO경제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3월 기업환경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대와 록다운(도시 봉쇄) 속에서도 공업제품 수요가 호조를 보여 96.6으로 2019년 6월 이래 최고치를 나타내 올해 경기가 급속히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FO는 독일 제품의 수요가 높아져 제조업 상승으로 이어져 제조업 낙관도는 2010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고,봉쇄정책으로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받은 서비스업도 회복의 초기 징후가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로인해 3월의 기업환경지수도 긱 기관의 예상치(92.7-93.2)를 크게 웃도는 96.6으로 2019년 6월 이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특히, 중국과 미국의 강력한 수요에 의해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경기가 현저하게 좋아졌고, 제조업은 폭발적인 성장을 나타냈다.

독일 4 그린마트와 판아시아.png

전문 분석기업  IHS 마르키트에 따르면 독일의 제조업 '최종구매책임자 지수(PMI)'도 3월에 기록적인 66.6 포인트를 기록했다.

PMI는 50포인트를 넘으면 경제 활동이 전달에 비해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제조업의 경우 기업의 구매 활동이 활발해지므로 공장이 그만큼 잘 돌아간다고 할 수 있다.

영국 캐피털이코노믹스의 한 전문가는  "독일 경제는 3분기부터 회복돼 아마도 2022년 초반에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최초 유로존 대규모 경제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최근 독일 Ifo 경제연구소는 재봉쇄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백신 접종마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12월 전망한 4.2%에서 3.7%로 하향 조정했다. 내년 전망치는 2.5%에서 3.2%로 상향 조정했다.

독일 1 Y AMRT 와 배 이삿짐.png



코로나 기간동안 2천500억 유로 손실

독일에서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봉쇄가 장기화하면서,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전체적 경제 손실은 4천50억 유로(약 543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독일 경제연구소(IW)가 발간한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까지 독일의 봉쇄로 인한 손실은 약 335조원에 달하고 지속적인 봉쇄로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전체적 경제 손실은 4천50억 유로에 육박하겠지만 봉쇄 기간이 예상보다 더 길어지고 있어 손실액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5 샹리-K MALL.png


현재 가장 큰 우려는 팬데믹이 아직 극복되지 않고 있고 봉쇄는 재연장되고 있음에도 기대했던 백신 접종마저 정체되고 있다. 이오인해 위기 전만큼 사람들은 소비하지 않으며, 기업은 투자를 하지 않고 있어 기대했던 올 하반기에 경제가 재도약할지 여부가 안개 속이다.

독일 Ifo 경제연구소는 코로나19 위기가 길어지면서 경제 회복 시기가 뒤로 늦춰지고 있어 올해 연말께야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측했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웅 기자
  eurojournal04@eknews.net
유럽 1 딤채냉-한인TV.png

유럽 2 YBM & 현대냉동.png

유럽 3 유로저널 각국 단독 홈페이지.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 접촉제한 6월 29일까지 연장 / 한국 입국 대상자들을 위한 질의응답(Q&A) file admin_2017 2020.05.27 20914
9335 독일.극심한 물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file admin_2017 2021.06.21 538
9334 독일, 기술인력 및 숙련공 부족 여전히 심각 file admin_2017 2021.06.01 632
9333 독일, 20년만에 최대 신규 주택 건설 속에도 주택난 심화 admin_2017 2021.06.01 549
9332 독일, 생계형과 하이브리드형 투잡 인구 점차 증가 admin_2017 2021.06.01 593
9331 독일, 12세 이상 아동-청소년 6월7일부터 백신 접종 가능 admin_2017 2021.06.01 590
9330 독일 집권당, 독일 의대 정원 수 50% 확대안 제시 admin_2017 2021.06.01 570
9329 독일,백신 접종자와 코로나 완치자 무검사 입국 가능 file admin_2017 2021.05.25 961
9328 독일 경제,백신 접종 활성화와 세계 경제 회복으로 '청신호' file admin_2017 2021.05.25 489
9327 독일과 EU,항공유에 친환경 에너지 사용 의무화 추진 file admin_2017 2021.05.25 571
9326 독일,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또 다시 경제 위기 직면 file admin_2017 2021.05.04 606
9325 독일 인구 통계 출생자 보다 사망자 많아 file admin_2017 2021.05.04 776
9324 그륀발트‘반자본주의 시위’, 평화적 시위로 마무리 file admin_2017 2021.05.04 780
9323 독일, 프랑스와 포스트-팬데믹 공동 산업전략 발표 file admin_2017 2021.05.04 513
9322 독일 코로나 백신 접종 진행 가속화, 6월 7일부터는 회사에서도 접종 file admin_2017 2021.05.04 722
9321 독일, 코로나19 사망자 수 8만명에 대한 추모식 개최해 file admin_2017 2021.04.21 755
9320 독일,1만 유로 가격대 4인용 전기차 판매 예정 file admin_2017 2021.04.21 623
9319 독일, 가정 폭력과 사이버 범죄 급격히 증가 file admin_2017 2021.04.21 634
» ** 코로나로 빚더미 안은 독일 경제, 올해 경기 회복 낙관적 file admin_2017 2021.04.06 694
9317 독일,산업 및 경제의 디지털화위해 중소기업 지원 file admin_2017 2021.04.06 571
9316 독일, 수에즈 운하 좌초건으로 경제적 피해 불가피 file admin_2017 2021.04.06 75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69 Next ›
/ 46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