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60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1 Y AMRT 와 배 이삿짐.png

독일 2 한독 과 배치과.png


독일, 
2차 접종 시기 앞당겨야 델타 변이 막을 수 있다
 

현재 독일의 신규 감염자수는 계속해서 하강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여름 이후 델타 변이의 확산세에 대한 우려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정치권은 2차 접종의 신속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여름 이후 위협적인 델타 변이의 확산세를 막기 위해 정치권에선 2차 접종의 신속화가 필수적이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독일 공영방송 타게스샤우(Tagesschau)가 보도했다. 

독일 3 하나로 와 톱 치과.png


현재 독일은 전국적 비상조치 이후 신규 감염자수와 7일 감염지수가 크게 줄며 계속해서 적은 숫자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수도 한 자리 수로 줄어들며 안정세를 되찾았다는 평가이다. 

하지만 최근 많은 국가들에서 전염력이 높은 델타 변이가 크게 확산되며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영국과 이스라엘의 경우 높은 백신 접종율에도 불구하고 다시 신규 감염자수가 늘어나고 있다. 

독일 정치권은 델타 변이의 세계적 확산을 두고 현재의 안정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2차 접종 시기를 당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1차 접종을 맞은 후에 델타 변이를 예방하는 확률이 매우 적다는 것이 이러한 주장의 근거가 되고 있다.

독일 4 그린마트와 판아시아.png



녹색당 보건 전문 위원 야노쉬 다흐멘(Janosch Dahmen)은 벨트(Welt)지와의 인터뷰에서 “mRNA 방식의 백신인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의 경우 지금 당장 2차 접종 시기를 1차 접종 후 3주로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흐멘 위원은 “mRNA 백신의 2차 접종을 빠르게 완료하는 것이 델타 변이를 막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명확한 데이터가 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는 아직 이른 2차 접종에 관한 데이터는 없다.“고 설명했다.   

자유민주당의 보건 위원회장 앤드류 울만(Andrew Ullmann) 또한 “접종 위원회는 백신 1,2차 접종 기간에 대한 권고안을 수정하고 2차 접종 시기를 빠르게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독일 5 샹리-K MALL.png


현재 독일 백신위원회(STIKO)는 1, 2차 접종 사이의 간격을 가능한한 길게 잡아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권고안은 아스트라제네카사의 백신의 경우 1차와 2차 사이의 기간을 최대한 길게 잡을수록 효과가 높아진다고 하는 연구결과에 따르고 있다. 

그 외에도 백신 물량 부족으로 인해 우선은 최대한 많은 사람이 접종 기회를 받아야 한다는 방침 또한 현재 권고안의 근거가 되고 있다. 

백신 전문가 위원회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차 접종 후 12주 후에 2차 접종을 해야하고, mRNA 백신은 6주 간의 간격을 두고 1, 2차 접종을 실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정치권은 화이자 백신은 3주 간격, 모더나와 아스트라제네카는 4주 간격을 두고 접종하여 더 신속한 2차 접종 완료를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타게스샤우 전재>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유럽 1 딤채냉-한인TV.png 유럽 2 YBM & 마스크 장남권.png 유럽 3 유로저널 각국 단독 홈페이지.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 접촉제한 6월 29일까지 연장 / 한국 입국 대상자들을 위한 질의응답(Q&A) file admin_2017 2020.05.27 21014
9360 독일, 2/4분기 국내 총생산 1.5% 성장해,'델타 변이 변수가 문제' file admin_2017 2021.08.05 729
9359 독일, 백신 접종 거부로 주 정부들 속속 수만개 백신 반납 file admin_2017 2021.08.05 638
9358 독일, 잇따른 자연재해로 지속가능성 관심 두드러져 admin_2017 2021.08.05 619
9357 독일, 재난 경보 문자 발송 시스템 도입 예정(7월28일자) admin_2017 2021.08.02 713
9356 홍수 피해 독일 철도,연말되어야 80% 정도 복구 가능 (7월28일자) admin_2017 2021.08.02 677
9355 독일, 점점 늘어나는 1인당 거주 면적 … 환경오염에 심각한 피해(7월28일자) admin_2017 2021.08.02 870
9354 독일,미국과 '노드 스트림 2' 프로젝트 합의로 '가스 공급 안정'(7월28일자) admin_2017 2021.08.02 615
9353 독일 등 유럽의 홍수, 23년만에 최대 피해 발생해(7월21일자) admin_2017 2021.08.02 679
9352 독일,개인 현금 자산 처음으로 7조 유로 선 돌파(7월21일자) admin_2017 2021.08.02 670
9351 독일 전국 택배 회사 대상 최저 임금 준수 등 근로 환경 단속(7월21일자) admin_2017 2021.08.02 595
9350 독일 대학생들의대출 신청, 2015년 이래 최고 수준(7월21일자) admin_2017 2021.08.02 671
9349 독일, EU 회원국중에서 난민 신청 가장 많이 허락(7월21일자) admin_2017 2021.08.02 591
9348 독일도 최악의 기상 ‘토네이도’에 위협 받아 file admin_2017 2021.07.04 734
9347 독일, 다음 학기 현장 수업 안정화와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 폐지 불투명 file admin_2017 2021.07.04 725
9346 독일, 복잡했던 계약 해지 절차 간소화로 소비자 권익 상승 기대 file admin_2017 2021.07.04 553
» 독일, 2차 접종 시기 앞당겨야 델타 변이 막을 수 있다 file admin_2017 2021.07.04 605
9344 독일 등 유럽차들, 2030년을 시작으로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file admin_2017 2021.07.04 596
9343 독일, 초등학교 교실 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논란 file admin_2017 2021.06.27 624
9342 독일, 7월부터 홈오피스(재택근무) 의무 기간 종료 admin_2017 2021.06.27 557
9341 독일, 숙박업계와 요식업계 인력 부족 심각 admin_2017 2021.06.27 492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475 Next ›
/ 47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