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영국 비즈니스 리더 약 70명, 브렉시트 재투표 요청안 서명 70여명의 영국 비즈니스 리더들이 "브렉시트는 영국 경...

by admin_2017  /  on Nov 06, 2018 23:42

영국 비즈니스 리더 약 70명, 브렉시트 재투표 요청안 서명


70여명의 영국 비즈니스 리더들이 "브렉시트는 영국 경제를 파괴시킬 것"이라며 국민 재투표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11월 첫째 주 'Business for a People's Vote'라는 단체를 발족하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현재 영국 경제에 파괴적 영향을 가져오거나, 전혀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결정을 마주하고 있다. 어떤 합의가 이루어지더라도 이는 영국 시장을 위축시키게 할 것" 이라며 "이는 비즈니스는 물론 노동자들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불러올 것" 이라고 말했다.


영국 언론 Sunday Mail에 따르면, 이 단체에는 영국 대기업 Water-stones의 최고경영자 Justin King,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Unipart의 회장 John Neil 을 비롯한 경제계 큰 손들이 가입한 상태다. 이러한 '경제게 큰손'들의 공동 행동은 정치계의 브렉시트 관련 결정에 적지 않은 압박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이들 기업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영국이 내년 3월 어떤 협상도 이루지 못한 채 EU를 떠나게 되는 '노딜 브렉시트'가 현실화되거나, 영국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어느 정도 제한하는 안에 대해 영국-EU 정치계가 협의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 되는 것이다. 


한편, 영국 정부 대변인은 "정부는 사업가-노동자 모두를 지킬 수 있는 합의를 이룰 것이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며 "영국 국민들은 이미 영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민주적 권리 행사를 통해 브렉시트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밝혔고, 총리가 확실히 의견을 밝힌 대로 2차 투표는 없을 것이다" 라고 다시 한번 2차 투표의 현실화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영국 유로저널 김예지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8186
Date (Last Update)
2018/11/06 23:42:56
Read / Vote
50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8186/d2b/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805 테레사 메이 총리, “총리 바뀌면 브렉시트 힘들어질 것” imagefile 2018 / 11 / 19 112
11804 유로화 대비 파운드 환율, 브렉시트 합의안 발표 후 곤두박질 치는 중 imagefile 2018 / 11 / 19 167
11803 영국 ‘브렉시트 합의안 반대’ 장관들 연이어 사퇴 imagefile 2018 / 11 / 19 106
11802 영국-EU ‘브렉시트 협상’ 잠정 합의, 영국 의회 통과여부는 미지수 2018 / 11 / 19 98
11801 영국 밀레니얼 세대 36%, “부모 경제적으로 부양 중” 2018 / 11 / 19 48
11800 EU, “영국 국민들, 브렉시트 이후에도 EU 여행 시 비자 면제” imagefile 2018 / 11 / 19 98
11799 영국 임금 상승률,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 2018 / 11 / 19 49
11798 영국, 지난 해 11세 이하 어린이들 대상, '집단 따돌림' 신고만 5,000건에 달해 imagefile 2018 / 11 / 13 82
11797 옥스퍼드 대 연구 팀, “전자기기 사용 시간과 수면 시간 관계 없다” imagefile 2018 / 11 / 12 46
11796 1983년 주조된 2p 동전 중 일부, £500에 팔린다 imagefile 2018 / 11 / 12 60
11795 파운드화, 유로 대비 강세 보인 반면 달러에는 약세 imagefile 2018 / 11 / 12 61
11794 올해 상반기에만 영국 내 상점 2,700 여 개 문 닫아 imagefile 2018 / 11 / 12 45
11793 영국 보험사들, 빈집 털이 범죄에 대한 보상률 극히 낮아 2018 / 11 / 12 51
11792 영국 부동산 시장, 최근 6년 내 최악의 하락 속에 월세는 상승해 imagefile 2018 / 11 / 12 74
11791 영국, 내년부터 에너지세 상한제 적용 2018 / 11 / 12 48
11790 영국 과학자들, 알칼리성 물은 특별한 효능 없다 주장 imagefile 2018 / 11 / 06 63
11789 영국 저소득 계층 학생들, 교육정책 수요 혜택 커져 imagefile 2018 / 11 / 06 67
» 영국 비즈니스 리더 약 70명, 브렉시트 재투표 요청안 서명 2018 / 11 / 06 50
11787 알콜 수입세, 맥주-사이더-위스키는 동결하고 와인은 높여 imagefile 2018 / 11 / 06 47
11786 영국인들, 여행 후 남은 외환 환전에 'buy-back 보증'이 유리 2018 / 11 / 06 75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