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런던의 아파트형 주택 선풍적 인기 현재 런던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거주형태가 변화하고 있다. 런던 거주용 주...

by admin_2017  /  on Mar 13, 2019 00:14
런던의 아파트형 주택 선풍적 인기

현재 런던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거주형태가 변화하고 있다. 

런던 거주용 주택이 세입자의 편의를 맞춘 호텔식 아파트형 주택으로 진화하며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유행을 가져오고 있다고 데일리매일이 보도했다. 

5.5.새로운렌트형태사진 .jpg

빌트인 가구와 모든 공과금이 렌트비 가격에 포함되어 있고 매달 챙겨야 할 추가 비용이나 보증금이 없는 새로운 형태의 거주 목적 아파트형 주택이 뜨고 있다. 원 베드룸 아파트의 월 평균 렌트비는 1500 파운드로 결코 저렴하지 않은 비용이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세입자는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애완견과 애완묘를 기를 수 있도 있다. 공과금과 인터넷 비용이 월세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이러한 주택에 들어오는 세입자의 평균 연봉은 4만 파운드를 웃돈다고 한다. 집을 호텔처럼 청소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고급 아파트형 주택에 거주하길 희망하는 사람들은 앱을 통해 집을 찾는다. 이들에게 주택은 더이상 기본 숙식을 해결하는 거주 목적 주택이 아니다. 호텔에서 지내는 것 처럼 관리는 최소화 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추어 아파트형 주택은 헬스장, 수영장, 공용극장 등 소정의 추가 비용으로 공동사용 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한다. 

출처: 데일리매일 

영국 유로저널 홍선경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915 NHS, 소셜미디어 영향으로 청소년 우울증 심각해져 imagefile 2019 / 04 / 02 99
11914 하원, 8건의 브렉시트 결의안 결국 단일화 실패 imagefile 2019 / 04 / 02 108
11913 찰리 왕자 큐바 방문, 영국 역사상 첫사회주의 국가와 교류 imagefile 2019 / 03 / 26 186
11912 현정상 최고기록 브렉시트 재투표 국민 청원수 500만명 돌파 imagefile 2019 / 03 / 26 328
11911 영란은행 기준금리 0.75% 포인트로 동결, 환율 하락세 추이 imagefile 2019 / 03 / 26 208
11910 메이 총리, 하원은 정치게임 그만두라 티비연설, 갈등 최고조에 이르러 imagefile 2019 / 03 / 26 197
11909 3.2B 세금내는 외국인 졸업자들, 취업할 권리 보장해달라, 취업준비 비자 기간 최장 1년 연장된다. imagefile 2019 / 03 / 26 206
11908 영국 의사 부족, 외국인 의사와 대체 인력 확대 예정 (1면) imagefile 2019 / 03 / 25 374
11907 영국 실업률 44년만 최저, 섣부른 판단은 금물, 비판적 시각도 존재 imagefile 2019 / 03 / 25 311
11906 영국 정부, 온라인 접속 포르노그라피 나이제한 imagefile 2019 / 03 / 18 403
11905 영국인들이 뉴질랜드 슈팅사건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이유 imagefile 2019 / 03 / 18 193
11904 브렉시트 영향, 자동차산업계 불안 (1면) imagefile 2019 / 03 / 18 276
11903 영국 젊은층 40세 되어야 내집장만, 8년4개월 걸려 imagefile 2019 / 03 / 18 374
11902 영국의 명물 스톤헨지 새 고고학적 발견으로 고대인 이동경로 밝혀져 imagefile 2019 / 03 / 18 173
11901 영국 교실내 사라져가는 음악 수업 imagefile 2019 / 03 / 18 245
11900 새 그린 에너지 주택 법률안 기존 가스 보일러에 종말 선고 imagefile 2019 / 03 / 18 143
11899 유럽연합, EU의회 선거 불참시 브렉시트 연기 불가 '영국 하원도 3차 탈퇴협정 투표 불가, 헌법적 위기' image 2019 / 03 / 16 398
11898 아스다(ASDA) 4월말부터 전국 매장에서 칼판매 사라져 imagefile 2019 / 03 / 13 208
» 런던의 아파트형 주택 선풍적 인기 imagefile 2019 / 03 / 13 258
11896 옥스포드와 캠브릿지대학교 소외계층 자녀 특별 전형에도 턱없이 부족 imagefile 2019 / 03 / 13 216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