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영국인들이 뉴질랜드 슈팅사건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이유 BBC에 따르면 크라이스트 처치 이슬람 사원 총기 난사가...

by admin_2017  /  on Mar 18, 2019 23:15
영국인들이 뉴질랜드 슈팅사건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이유

BBC에 따르면 크라이스트 처치 이슬람 사원 총기 난사가 발생 한 이후 영국 전역에서 추모가 일어 나고 있다고 한다. 영국 내 무슬림 사원을 향한 추모 메세지가 쏟아 지고 있다.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49명이 사망했고 최소 4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6.6.뉴질슈팅사건사진.jpg

이 사건에 대해 엘리자베스 여왕은 가슴 속 깊은 슬픔을 느꼈다고 표현했고, 테레사 메이 총리는 구역질이 나는 사건이였다고 반응했다. 캠브리지 공과 공작부인은 서섹스 공과 공작부인의 합동 성명서에서 신성한 예배당에서 누구에게도 벌어져선 안되는 사건이라고 전했다. 

뉴질랜드 슈팅 사건이 더욱 끔찍한 이유는 용의자가 테러를 저지르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생중계 했기 때문이다.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온라인 상에 올라간 이후 각종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검열이 되지 않고 확산 되고 있다.  

당시 벌어진 끔찍한 테러상황을 동영상으로 영국 전역에서 눈으로 직접 목격하게 되었고, 영상 속 실제 사람들이 마치 게임에서 캐릭터가 죽듯 쓰러지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실제 영상에서 용의자는 카메라가 부착된 헬멧을 착용하고 총기 사격 게임과 같은 장면을 연출하며 총알이 나가는 각도와 재장전 장면등을 실제 사람을 대상으로 촬영 했다. 

총기 난사 영상이 퍼진 뒤 반응은 끔찍하다. 글이 아닌 생생한 화면으로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것을 본 대중들은 백인 우월주위와 이슬람포비아에 대한 상상 하기 어려운 테러 행위에 전세계적 추모 행사와 공분이 일고 있다. 

영국 경찰은 영국내 이슬람 사원에 치안과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경찰 인력을 보강했다.  동부 런던에 위치한 이슬람 사원에 순찰 인원을 늘렸다. 런던 무슬림 센터에 따르면 영국 전역에서 로컬 커뮤니티에 애도를 전해 오고 있다고 한다. 

2018년 경찰내 안티테러리즘 최고 부서장 이였던 마크 로울리씨는 BBC의 오늘의 뉴스에서 서부 사회에서 인종 차별적인 증오범죄는 항상 있어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범죄는 더욱 조직적여졌고 테러를 벌이는 범죄자의 야망이 거세진 양상을 보인다고 인터뷰 했다. 내무부 장관 자비스씨는 소셜 미디어를 강하게 비판하였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투브등이 즉각적으로 테러 영상을 지우는데 신속히 대응하지 않는데 일침을 가했다.   

출처: 비비씨




영국 유로저널 홍선경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404
11912 현정상 최고기록 브렉시트 재투표 국민 청원수 500만명 돌파 imagefile 2019 / 03 / 26 759
11911 영란은행 기준금리 0.75% 포인트로 동결, 환율 하락세 추이 imagefile 2019 / 03 / 26 549
11910 메이 총리, 하원은 정치게임 그만두라 티비연설, 갈등 최고조에 이르러 imagefile 2019 / 03 / 26 515
11909 3.2B 세금내는 외국인 졸업자들, 취업할 권리 보장해달라, 취업준비 비자 기간 최장 1년 연장된다. imagefile 2019 / 03 / 26 283
11908 영국 의사 부족, 외국인 의사와 대체 인력 확대 예정 (1면) imagefile 2019 / 03 / 25 501
11907 영국 실업률 44년만 최저, 섣부른 판단은 금물, 비판적 시각도 존재 imagefile 2019 / 03 / 25 382
11906 영국 정부, 온라인 접속 포르노그라피 나이제한 imagefile 2019 / 03 / 18 690
» 영국인들이 뉴질랜드 슈팅사건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이유 imagefile 2019 / 03 / 18 254
11904 브렉시트 영향, 자동차산업계 불안 (1면) imagefile 2019 / 03 / 18 326
11903 영국 젊은층 40세 되어야 내집장만, 8년4개월 걸려 imagefile 2019 / 03 / 18 631
11902 영국의 명물 스톤헨지 새 고고학적 발견으로 고대인 이동경로 밝혀져 imagefile 2019 / 03 / 18 244
11901 영국 교실내 사라져가는 음악 수업 imagefile 2019 / 03 / 18 354
11900 새 그린 에너지 주택 법률안 기존 가스 보일러에 종말 선고 imagefile 2019 / 03 / 18 185
11899 유럽연합, EU의회 선거 불참시 브렉시트 연기 불가 '영국 하원도 3차 탈퇴협정 투표 불가, 헌법적 위기' image 2019 / 03 / 16 451
11898 아스다(ASDA) 4월말부터 전국 매장에서 칼판매 사라져 imagefile 2019 / 03 / 13 284
11897 런던의 아파트형 주택 선풍적 인기 imagefile 2019 / 03 / 13 370
11896 옥스포드와 캠브릿지대학교 소외계층 자녀 특별 전형에도 턱없이 부족 imagefile 2019 / 03 / 13 292
11895 여왕의 첫 인스타그램 포스팅 화제 imagefile 2019 / 03 / 13 186
11894 영국 거대 럭셔리패션 체인 LK Bennet 파산절차 돌입 imagefile 2019 / 03 / 13 215
11893 영국, 여성위한 개인 자산 관리 금융 서비스 부족해 (1면) imagefile 2019 / 03 / 13 268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