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칼범죄 대응 £1억 경찰 추가 예산 투입, 불심검문 강화된다 영국 경찰, 이틀 연이은 5차례 칼범죄 대응, 불심검...

by admin_2017  /  on Apr 02, 2019 04:02
칼범죄 대응 £1억 경찰 추가 예산 투입, 불심검문 강화된다
영국 경찰, 이틀 연이은 5차례 칼범죄 대응, 불심검문 강화한다

사지드 데이빗 내무성 장관은 영국 주요 언론에서 연일 보도하는 칼범죄 해결 대응에 나설 것을 발표했다. 유행 처럼 번지는 칼범죄는 이번주만 런던 세트럴 리젠트 파크 부근에서 한차례, 북런던 지역에서 5차례 발생했다. 2019년 올해 3개월간 칼범죄로 희생된 안타까운 목숨만 30명째다. 영국 전역에서 기록적인 강력범죄률 증가로 시민의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 치안 강화를 위해 정부 예산 추가 £100M이 투입된다. 경찰은 불심 검문을 강화한다. 영국 일간 뉴스 비비씨지의 보도에 따르면 런던을 시작으로 불심검문 수색이 시범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5. 칼범죄 대응 불심검문 부활,  £1억 경찰 추가예산 투입 사진.jpg

불심검문이 흑인을 대상으로 집중될 것이라는 비난 여론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경찰의 대응방책을 두고 불심검문은 구시대적 발상이고 칼범죄 해결에 효과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비비씨 분석에 따르면 불심검문은 수년간 인종차별 문제와 사생활 침해의 소지가 있어 논쟁이 되어왔다. 경찰이 의심이 가는 행인을 멈추고 몸수색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강화하는 경찰법 60조가 남용된 사례도 꾸준히 적발 되어 왔다. 

강력범죄와 맞서는 최전선의 경찰 인력에게 칼범죄 문제 해결을 위한 적절한 도구를 허용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비난 여론에 대하여 정부측 내무부 장관은 입장을 표명했다. 영국 전역에서 발생한 칼범죄를 조사한 결과 60% 이상의 범죄가 런던에서 발생했다. 런던에서부터 불심 검문 강화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경찰측 대변인은 밝혔다. 

불심검문 관련 경찰법 제 60조항 은 제한적인 기간 동안 경찰이 특정 지역내 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시민을 수색할 적법한 권리를 갖는다. 기존의 60조와 관련한 불심 검문 허용의 조항은 시니어 오피서의 허가 절차를 여러 차례 거쳐야 했으나 신규 법률 하에서는 60조항의 발부가 이례적으로 쉬워졌다. 

2017년에서부터 2018년까지 1년사이 총 285건의 칼범죄가 발생했다. 영국 내무성은 치안을 강화 해야 한다는 대내외 압력을 받고 있다고 비비씨는 보도했다.  테레사메이 총리는 내주 월요일 청소년 강력범죄에 관한 서밋을 발표할 예정이다. 경찰의 불심검문과 추가 예산 투입이 현재 매일 같이 발생하는 영국의 칼범죄 불안을 해소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비비씨 

영국 유로저널 홍선경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919 국세청,고도로 고안된 개인 세금회피 론 판매자 단속 imagefile 2019 / 04 / 02 446
» 칼범죄 대응 £1억 경찰 추가 예산 투입, 불심검문 강화된다 imagefile 2019 / 04 / 02 187
11917 빈곤 아동 3백만, 긴급 대책마련에 나서, imagefile 2019 / 04 / 02 315
11916 브렉시트 불안 영국 집값 7년만 폭락해 imagefile 2019 / 04 / 02 443
11915 NHS, 소셜미디어 영향으로 청소년 우울증 심각해져 imagefile 2019 / 04 / 02 130
11914 하원, 8건의 브렉시트 결의안 결국 단일화 실패 imagefile 2019 / 04 / 02 126
11913 찰리 왕자 큐바 방문, 영국 역사상 첫사회주의 국가와 교류 imagefile 2019 / 03 / 26 231
11912 현정상 최고기록 브렉시트 재투표 국민 청원수 500만명 돌파 imagefile 2019 / 03 / 26 641
11911 영란은행 기준금리 0.75% 포인트로 동결, 환율 하락세 추이 imagefile 2019 / 03 / 26 421
11910 메이 총리, 하원은 정치게임 그만두라 티비연설, 갈등 최고조에 이르러 imagefile 2019 / 03 / 26 398
11909 3.2B 세금내는 외국인 졸업자들, 취업할 권리 보장해달라, 취업준비 비자 기간 최장 1년 연장된다. imagefile 2019 / 03 / 26 246
11908 영국 의사 부족, 외국인 의사와 대체 인력 확대 예정 (1면) imagefile 2019 / 03 / 25 451
11907 영국 실업률 44년만 최저, 섣부른 판단은 금물, 비판적 시각도 존재 imagefile 2019 / 03 / 25 357
11906 영국 정부, 온라인 접속 포르노그라피 나이제한 imagefile 2019 / 03 / 18 571
11905 영국인들이 뉴질랜드 슈팅사건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이유 imagefile 2019 / 03 / 18 229
11904 브렉시트 영향, 자동차산업계 불안 (1면) imagefile 2019 / 03 / 18 303
11903 영국 젊은층 40세 되어야 내집장만, 8년4개월 걸려 imagefile 2019 / 03 / 18 494
11902 영국의 명물 스톤헨지 새 고고학적 발견으로 고대인 이동경로 밝혀져 imagefile 2019 / 03 / 18 211
11901 영국 교실내 사라져가는 음악 수업 imagefile 2019 / 03 / 18 293
11900 새 그린 에너지 주택 법률안 기존 가스 보일러에 종말 선고 imagefile 2019 / 03 / 18 169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