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브렉시트 시한 10월 연장 후 여야 타협안 쟁점은 관세동맹(1면) 테레사메이 총리의 두번째 브렉시트 탈퇴안 연기 ...

by admin_2017  /  on Apr 16, 2019 19:29
브렉시트 시한 10월 연장 후 여야 타협안 쟁점은 관세동맹(1면)

테레사메이 총리의 두번째 브렉시트 탈퇴안 연기 요청 서한에 대하여 10일 긴급 소집된 유럽연합 정상회의 회담 결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10월 31일까지 최종 연기 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영국은 5월 23일 예정된 유럽 연합 의회 선거에 참가해야 한다. 영국 정부는 11일 (목) 성명을 통해 유럽 연합의 최종 시한 연기 결정을 수용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테레사 메이 총리는 의회 선거에 참여할 준비를 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단 영국은 10월 31일로 연장된 브렉시트 시한  유럽연합 의회 선거 이전에 하원의 탈퇴안 승인을 얻어내면 비준이 소급되어 브렉시트 탈퇴가 빨라질 수 있다. 유럽연합의 의회 선거에 불참할 경우 노딜 브렉시트로 이어질 수 있어 노딜 브렉시트의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는 상황이다. 


4.브렉시트 시한 10월 연장 후 여야 타협안 쟁점은 관세동맹 사진.jpg


현재 테레사 메이 정부는 야당과 이스터휴가 기간 동안 하원이 승인을 얻어낼만한 타협안 논의에 나섰다. 유럽연합의 기한 연장 결정 이후 브렉시트 결의안 통과를 위한 현재 영국 정계 소식을 내각 장관 데이빗 리딩턴이 TV 인터뷰를 통해 정리했다. 비비씨 보도에 따르면 여야가 함께 이견을 좁힐 타협점을 찾기 위해 각기 다른 주장을 실험해보는 시험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전 보수당 대표 던컨 스미스는 야당의 관세동맹 유지안 수용은 결코 있을 수 없는 브렉시트의 재앙이라고 언급했다..그러나 기존에 영국이 유럽연합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영국 개별 관세 협상 우위를 주장한 일부 보수당 찬브렉시트 의원들의 반발이 이어진다. 

현재 여야 타협안의 주요 쟁점은 유럽연합과의 관세동맹이다. 리딩턴 대변인에 따르면 여야는 현재 특정 지역을 정해 해당 지역내 유럽연합과 관세동맹을 유지하는 효과를 얻되 영국이 독자적으로 개별 국가와 무역 관세 협정을 결정할 수 있는 독립성을 확보할 방안으로 무엇이 있을까 논의중이다. 브렉시트 기한이 연장되어 교착상태에 머물렀던 영국 정계가 한 숨 돌린가운데 앞으로 예상된 브렉시트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타협안이 완성되면 새 타협안을 표결에 붙이고 하원이 승인한다. 하원 승인을 얻게 되면 결의안은 유럽연합에게 전달되고 본 타협안으로 영국은 유럽연합을 즉각 탈퇴하게 된다. 

그러나 정부와 노동당의 타협안 도출이 실패하면 하원은 복수의 표결을 해야한다. 새로운 타협안 대안책을 내세워 표결에 붙여 결의해야 한다. 하원에서 그 어떤 대안에도 타협 불가시 노딜로 이어지고 영국의 유럽연합 참가시기가 도래하면 유럽연합 의회 참여와 둘러싼 7가지 다른 시나리오가 펼쳐진다. 의회에 참여할 경우 첫째 테레사메이 총리안으로 결의, 둘째 유럽연합과 재협상, 셋째 재국민투표(레퍼렌덤), 넷째 브렉시트 취소, 다섯째 조기총선, 여섯째 노딜브렉시트 상황을 맞이한다. 단 의회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7번째 자동 옵션으로  6월 1일을 기점으로 노딜브렉시트로 탈퇴된다. 

출처: 비비씨


영국 유로저널 홍선경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060
11938 스리랑카 연쇄 폭발 테러범 영국 유학 출신 imagefile 2019 / 04 / 30 236
11937 영국 통계청 빅데이터 활용한 첫 사례 눈길, 저성장세 지속 추세 imagefile 2019 / 04 / 30 286
11936 영국, 자녀위한 정기적금 정부 세금감면 혜택받아 imagefile 2019 / 04 / 16 823
11935 영국 중등교육 양극화 현상 심해져 imagefile 2019 / 04 / 16 1067
11934 영국 해리왕자 매건마클부부 부활절 출산 예정 imagefile 2019 / 04 / 16 529
» 브렉시트 시한 10월 연장 후 여야 타협안 쟁점은 관세동맹(1면) imagefile 2019 / 04 / 16 680
11932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샌지 런던에서 체포 imagefile 2019 / 04 / 16 686
11931 가디언 선정, 2019년 가족들이 갈만한 영국축제 TOP5 imagefile 2019 / 04 / 16 1121
11930 유통기한 의존 매년 영국내 7억만개 달걀 버려 imagefile 2019 / 04 / 16 781
11929 영국, 5월 예정된 유럽의회 선거 참여 로드맵 준비 imagefile 2019 / 04 / 09 203
11928 런던시 세계 최초 최저탄소구역 도입, 7일 도심 통행 차량에 환경세 시행(1면) imagefile 2019 / 04 / 09 324
11927 새 조세 개정안 발표, 국민보험료 소득 상한선 2% 감소등 imagefile 2019 / 04 / 09 432
11926 영국 정부, 소셜미디어 직접 규제에 나서 imagefile 2019 / 04 / 09 498
11925 최고의 킹메이커 보수당 러드 차기 대권주자후보 러브콜 받아 imagefile 2019 / 04 / 09 447
11924 총리, 유럽연합에 6월 30일까지 브렉시트에 대한 추가연기 요청 imagefile 2019 / 04 / 09 287
11923 영국 인건비 3.1% 상승 기업부담 늘어 경제 성장 약세 지속 전망 imagefile 2019 / 04 / 09 412
11922 돌연 우박 겨울날씨 통행주의보에 여행객들 일대 혼란 imagefile 2019 / 04 / 09 622
11921 영국 하원, 연거푸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로 대혼란 지속(속보 포함) imagefile 2019 / 04 / 03 1889
11920 고령의 엘리자베스 여왕 92세로 운전면허반납 imagefile 2019 / 04 / 02 350
11919 국세청,고도로 고안된 개인 세금회피 론 판매자 단속 imagefile 2019 / 04 / 02 759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