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스리랑카 연쇄 폭발 테러범 영국 유학 출신 최근 스리랑카 교회에서 연쇄 폭발 테러가 발생했다. 스리랑카 대통령...

by admin_2017  /  on Apr 30, 2019 00:35

스리랑카 연쇄 폭발 테러범 영국 유학 출신


최근 스리랑카 교회에서 연쇄 폭발 테러가 발생했다. 스리랑카 대통령은 당국이 사전 테러 공격 경고가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한 뒤 주요 보안 개혁 조치를 발표했다. 스리랑카 연쇄 테러범이 영국과 호주에서 공부한 유학파 출신이었음이 뒤늦게 밝혀져 공분을 사고 있다. 영국 주요 언론은 스리랑카 테러가 지난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총기난사에 영향을 받은 보복 테러행위일 수 있다며 연관성을 보도했다. 스리랑카 총리 와이제와든씨는 이번 교회 테러가 지난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발생한 두개의 이슬람 사원 테러에 대한 공격의 보복으로 수행됐다고 전했다


2.2..스리랑카 연쇄 폭발 테러범 영국 유학 출신 사진.jpg


스리랑카 국방부 장관의 수요일 언론 브리핑에 밝혀진 내용으로 많은 폭탄 테러범이 해외에서 살았거나 유학중이였던 국제관계가 있음을 알렸다. 가디언즈의 보도에 따르면 실제로 스리랑카 교회 자살 폭탄 테러범중 한명이 영국에서 공부한 후 호주에서 대학원까지 마친 뒤 스리랑카에 정착했다고 밝혔다. 


수요일 스리랑카 주요 도시 3개 교회와 3개 고급 호텔에서 발생한 연쇄 자살폭탄 테러로 사망자 수가 359명에 이르고 500명이 부상당했다. 스리랑카 보안당국자로 부터 입수한 가디언즈의 소식통에 따르면 부활절을 앞두고 폭발물과 무장세력에 대한 사전 경고를 총리가 받았다고 인정했다.  


인도 대사관과 네번째 고급 호텔로 향한 테러 공격이 실패했다. 추후 공격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예방하기 위해 어떠한 조치가 마련되었어야 하는지 등 정치인으로써 누가 이 사태를 책임질 것인지에 대하여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출처: 가디언즈


영국 유로저널 홍선경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3457
공지 영국 정부, 자영업자 평균 월수익의 80%까지 보조금 지급 imagefile 2020-04-02 3169
공지 유로저널 5월 10일자 속보 포함:영국 5 단계 코로나19 완화 계획 (식당 8월 30일까지 영업 못해 한인 사회 직격탄) imagefile 2020-05-08 2879
공지 영국, 경제 재개와 규제 완화했지만 한인사회는 '고통 지속 불가피' (매일 추가: 6월 20일자 유로저널 속보 포함) imagefile 2020-05-12 4151
11941 메건 왕세자비 출산 임박..전세계 언론 주목 imagefile 2019 / 04 / 30 679
11940 영국 물가 상승 저소득층 소비품목에 집중돼 imagefile 2019 / 04 / 30 448
11939 6월 미 대통령 트럼프 영국 방문 확정 imagefile 2019 / 04 / 30 344
» 스리랑카 연쇄 폭발 테러범 영국 유학 출신 imagefile 2019 / 04 / 30 524
11937 영국 통계청 빅데이터 활용한 첫 사례 눈길, 저성장세 지속 추세 imagefile 2019 / 04 / 30 578
11936 영국, 자녀위한 정기적금 정부 세금감면 혜택받아 imagefile 2019 / 04 / 16 1474
11935 영국 중등교육 양극화 현상 심해져 imagefile 2019 / 04 / 16 1960
11934 영국 해리왕자 매건마클부부 부활절 출산 예정 imagefile 2019 / 04 / 16 848
11933 브렉시트 시한 10월 연장 후 여야 타협안 쟁점은 관세동맹(1면) imagefile 2019 / 04 / 16 955
11932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샌지 런던에서 체포 imagefile 2019 / 04 / 16 1046
11931 가디언 선정, 2019년 가족들이 갈만한 영국축제 TOP5 imagefile 2019 / 04 / 16 1381
11930 유통기한 의존 매년 영국내 7억만개 달걀 버려 imagefile 2019 / 04 / 16 1188
11929 영국, 5월 예정된 유럽의회 선거 참여 로드맵 준비 imagefile 2019 / 04 / 09 381
11928 런던시 세계 최초 최저탄소구역 도입, 7일 도심 통행 차량에 환경세 시행(1면) imagefile 2019 / 04 / 09 601
11927 새 조세 개정안 발표, 국민보험료 소득 상한선 2% 감소등 imagefile 2019 / 04 / 09 798
11926 영국 정부, 소셜미디어 직접 규제에 나서 imagefile 2019 / 04 / 09 747
11925 최고의 킹메이커 보수당 러드 차기 대권주자후보 러브콜 받아 imagefile 2019 / 04 / 09 740
11924 총리, 유럽연합에 6월 30일까지 브렉시트에 대한 추가연기 요청 imagefile 2019 / 04 / 09 500
11923 영국 인건비 3.1% 상승 기업부담 늘어 경제 성장 약세 지속 전망 imagefile 2019 / 04 / 09 719
11922 돌연 우박 겨울날씨 통행주의보에 여행객들 일대 혼란 imagefile 2019 / 04 / 09 811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