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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년 전통 햄리스토어 인도 부자에게 팔려,



259 역사를 가진 영국의 유명 장난감 백화점 햄리스토어가 인도 부자에게 팔렸다. 인도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로 알려진 무케쉬 암바니는 햄리 장난감 가게를 인수했다. 무케쉬는 최근 버버리와 아르마니, 지미추 등을 사들였다. 이번에는 영국 유명 장난감 브랜드 햄리를 인수하며 자신의 부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컬렉션이 늘어나게 됐다.




햄리스토어.jpg


 

햄리 장난감 백화점은 1760년도에 설립되었으며 18개국에 16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의 가장 부유한 남자로 일컬어지는 무퀘시 암바니가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장난감 백화점을 인수하는 계약에 최종 합의를 보았다고 전했다. 무케쉬 암바니는 석유 정제 사업으로 부를 축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햄리스 장난감 백화점은 2017 부터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손실을 많이 내는 매장들을 줄지어 폐쇄해왔으며 구조 조정을 진행해 왔다. 브렉시트와 맞물려 대내외적 사업 리스크가 늘어나 올해로만 920 파운드의 세전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콘니쉬 윌리엄 햄리 경이 최초 햄리 스토어를 런던 심장부에 설립한 이래로 수백년간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장난감 백화점의 소유권이 인도 부자에게 넘어갔다.



 

출처: 데일리 메일


영국 유로저널 홍선경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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