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브렉시트 혼란에도 EU 여행한 영국인들 1천만명 증가해 (1면) 브렉시트(BREXIT) 혼란과 유로화 대비 파운드 가치가...

by admin_2017  /  on Jul 09, 2019 01:18
브렉시트 혼란에도 EU 여행한 영국인들 1천만명 증가해 (1면)

브렉시트(BREXIT) 혼란과 유로화 대비 파운드 가치가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연합(EU) 국가들로 여행 가는 영국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유명 데이터 및 분석 업체인 GlobalData의 새로운 연구서를 인용한 영국 일간 Daily Express 보도에 따르면 브렉시트 '특히 노딜 브렉시트의 우려' 덕분에 파운드의 가치가 급락했고 여권의 유효성에 대한 우려를 야기했다. 

1188-영국 5 사진.png

그러나 정치적 불확실성 및 경제적 침체에도 불구하고 영국인들은 지속적으로 유럽 여행을 즐기고 있어,  2023년 유럽을 방문하는 영국인들의 수는 644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브렉시트 주민투표 전에 비해 파운드-유로 환율이 급락했지만 영국인들은 햇빛, 도심으로 떠나는 여행, 저렴한 음식물을 찾으러 유럽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설문조사에 결과는 유럽을 방문하는 영국인의 수가 2018년 5590만 명에서 연간 2.88% 증가해 2023년 6440만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GlobalData의 여행 및 관광 분석가 Laura Beaton은 ‘당연히 브렉시트가 영국의 관광 산업에 타격을 줬지만 적어도 관광객 수에 있어서는 우리가 우려한 것처럼 현실은 그렇게 나쁘지 않다’라고 말했다. 
Laura Beaton은 "‘그러나 파운드화의 하락은 지출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여행가들은 몇 년 전에 비해 같은 경험을 즐기기 위해 더욱 더 많이 지불해야 한다."면서 "그러므로, 영국 여행가들은 저렴한 여행지를 선호하게 됐다."고 말햇다.

한편, Express.co.uk의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여행가들은 유럽연합 국가들의 대안으로 터키를 방문하고 있다. 

ICE Currency Exchange UK의 회장인 Louis Bridger는 " 파운드의 가치를 최대로 사용하기 위한 최고의 장거리 여행지에 대해 EU 국가들에 비해 조금 더 멀리 가더라도 남아공과 이집트의 가성비가 최고"라고 강조했다. 

그는 " 영국인들이 최고의 가성비로 여행을 즐길 곳은 많지만 유로존 외의 지역을 찾아봐야 할 수도 있다. 한 예로 남아공은 매우 좋은 여행지며 £1가 남아공 랜드로 19.17다. 그리고 이집트는 £1가 21.33 이집트 파운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카이로의 꽤 괜찮은 식당에서 밥을 £3.41로 먹을 수 있고 케이프타운에서는 £6에 먹을 수 있다. 1월에 남아공을 갔는데 특히 와인과 같은 음식물의 가격을 보고 정말 놀랐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최근에 Express.co.uk는 "영국인들이 10월 31일에 예정된 브렉시트 혼란으로 현재 해외 여행을 줄였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통계청의 공식 자료에 의하면 영국 해외 여행자의 수가 1% 하락했다.   


유로저널 김해솔 기자
   eurojournal17@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967
12008 영국 2분기 경제성장률 2012년 이후 첫 마이너스 성장 imagefile 2019 / 08 / 14 391
12007 영국 초중고 예산 절약위해 급식 줄이고 학급당 학생수 늘려야 (1면) imagefile 2019 / 08 / 07 789
12006 英, 낙후지역 중심으로 자유무역지대 창설 본격 착수 imagefile 2019 / 08 / 07 414
12005 노딜 브렉시트로 영국 경제 300억 파운드 추가 공공차입 필요 imagefile 2019 / 08 / 07 367
12004 영국 연안 운항 선박, 무공해 운항기술 적용 의무화 imagefile 2019 / 08 / 07 578
12003 프랑스 경찰, 불과 4개월동안 영국 운전자 21만명 정보 요청해 2019 / 08 / 07 1477
12002 영국 노동당, 사립학교 폐지 운동에 적극 나서 (1면) imagefile 2019 / 07 / 24 762
12001 영국 대학 지원자 수 역대 최고치 기록해 imagefile 2019 / 07 / 24 603
12000 영국, 6월 공공부문 순차입 급증해 공공부채,GDP대비 83%달해 imagefile 2019 / 07 / 24 304
11999 런던 및 주변 주택 가격,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 지속 imagefile 2019 / 07 / 24 1688
11998 영국 학부모들의 고민 중 하나 '선생님께 드릴 선물' 2019 / 07 / 24 551
11997 영국 도로교통법, 안전벨트 미착용 가중 처벌 등 강화 imagefile 2019 / 07 / 24 388
11996 英 브렉시트 장관, '탈퇴협정은 죽은 협정'주장에 노딜 브렉시트 우려 증폭 2019 / 07 / 24 204
11995 영국 엘리트 사친회들, 학교에 엄청난 기부로 재정 마련 (1면) imagefile 2019 / 07 / 17 1912
11994 영국 2백만명 근로자, 법정 병가수당 받을 전망 imagefile 2019 / 07 / 17 1631
11993 영국 성장의 발목 잡는 주범은 imagefile 2019 / 07 / 17 461
11992 노딜 브렉시트 결정되면 영국 기준금리 '0'%까지 하락 가능 2019 / 07 / 17 634
11991 英 노동당, 2차 국민투표 실시 및 EU 잔류 캠페인 당론 채택 2019 / 07 / 17 666
11990 영국인들, 브렉시트 혼란 책임 압도적으로 '메이 총리'탓 imagefile 2019 / 07 / 17 924
» 브렉시트 혼란에도 EU 여행한 영국인들 1천만명 증가해 (1면) imagefile 2019 / 07 / 09 1152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