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새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사망 가능성 '최대 3명 중 1명' * 영국의 빠른 백신 보급이 돌연변이 균주의 출현...

by admin_2017  /  on Aug 08, 2021 18:57
영국 05 시내레스토랑 3개.jpg

새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사망 가능성 '최대 3명 중 1명'

* 영국의 빠른 백신 보급이 돌연변이 균주의 출현을 가속화할 수도 있  다고 경고 
* SAGE, 다음에 출현할 코로나 바이러스 돌연변이 균주가 메르스만큼   치명 가능성 경고
* No10의 전문가 패널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유병률이 높을 때 가장 많이   변이가 발생 경고
* 이들 그룹은 균주가 백신과 항바이러스제에 더 내성을 가질 수 있다  고 경고


다음으로 새로 출현 할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은 사망률을 크게 높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최대 3명 중 1명 꼴에 이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정부의 최고 과학자들로 정부 자문기구(SAGE)는 이에 대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밝히며, 영국의 빠른 백신 보급이 돌연변이 균주의 출현을 가속화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SAGE(Scientific Advisory Group for Emergencies)의 경고를 인용한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지 보도에 따르면 3명 중 1명의 감염자들을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끔찍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새로운 변종의 등장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영국 01 유로여행사 + KJ레스토랑.png


새로운 변종, 35%이상의 치사율 가능성


SAGE는 7월 30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래의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은 치사률이 35%에 이르는 ‘메르스’만큼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No10 전문가 패널들은 바이러스 변이 가능성은 지금의 영국 상황처럼 가장 유행할 때 가장 높다고 입을 모은다.

또한,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여겨지는 영국의 백신 보급이 국가 전반의 면역 수준을 높이는데에 그치지 않고, 자칫 바이러스 변이의 속도를 높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과학자들은 영국이 지금이라도 겨울 동안 부스터 샷 (추가 백신)을 도입할 계획을 수립하고, 해외에서 유입되는 새로운 변종을 최소화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바이러스를 전파를 매개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밍크와 심지어 고양이를 포함한 동물을 도태하여 더 이상의 돌연변이 균주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과학자들은 머지않은 미래에 나타날 수 있는 잠재적인 시나리오를 살펴본 논문에서 ‘슈퍼 돌연변이 변종’의 위협을 공개했다. 

영국 03 솔데리 + 이민센타.png



새로운 변종,백신에 내성 잔재로 감염 높아


이 논문에서 전문가들은 백신에 내성이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베타 변이체가 더 전염성이 높은 '켄트' 알파 또는 '인도' 델타 변종과 결합한 변종이 출현할 경우, 전염성이 높은 상태에서 백신에 내성을 가져 지금보다 훨씬 위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매우 강력한 돌연변이가 없는 한 백신은 작동할 것이다"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백신이 절대적인 살균 면역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추가 치사율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더 치명적인 변종에 대한 전망은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며, 이 변종의 등장할 경우 영국의 사망자 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므로 영국 정부는 지금 상황에 안주해서는 안된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전당 의회 그룹의 부의장인 필리파 휘트포드(Philippa Whitford) 박사는 "영국 정부에 충격을 가했어야 하는 이러한 보고서가 의회 휴회 기간 동안 넘쳐나는 보고서 사이에 묻혀 버린 것으로 보인다." 면서 "아직 우리가 이 바이러스와의 게임에서 완전히 승리한 것을 아니다."고 강조한다. 

또한 그는, "영국은 지난 주에서야 국제적으로 첫 번째 백신을 기부했을 뿐이며, 전 세계의 전염병을 종식 시키기 위해서는 지식과 기술의 세계적인 공유를 통해 생산량을 급격히 증가시키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국 02 트리스톤+라파엘.png

영국, 국경 통제에 더 적극적이어야


또한 "지금보다 더 엄격한 국경 통제 조치가 없다면 영국은 계속해서 백신 내성 변종을 수입할 위험이 있으며, 통제되지 않은 확산은 또 다른 영국 변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유사한 의견이 스코틀랜드 국민당 의원들 사이에서도 나오고 있는데 그들은 "정부가 이 시점에서 해이해진다면, 지난 18개월 간의 우리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런던 위생열대의학대학원(London School of Hygiene and Tropical Medicine)의 공중 보건 전문가인 마틴 맥키(Martin McKee) 교수는"정부 고문들의 이러한 말들은 이미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경고해 왔던 것이며, 아직 우리가 극복해야 할 장애물이 여전히 있음을 재확인 시켜준다." 면서, "정부는 안주해서는 안되며, 차세대 백신 개발에 지속적인 지원과 또 다른 영국 변종의 출현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영국내 감염 감소를 우선시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변종에 대한 이러한 경고는 ‘정부의 주간 투명성 서약’의 일환으로 정부 자문 그룹이 공개한 일련의 보고서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 

영국 06 영국 운송 모음.png

영국 04 H-MART + 양승희.png

밍크 등 다양한 동물 감염 주의해야

 
그 중 한 보고서에서, SAGE는 덴마크에서 수천 마리의 밍크를 도태시킨 일화를 언급하며, 바이러스가 밍크를 비롯한 다양한 동물을 감염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이에대해 다른 종들이 바이러스 감염의 매개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 도태 또는 동물용 백신 접종도 필요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개, 고양이, 생쥐, 쥐, 족제비를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진 동물이라고 나열하기도 했다. 

SAGE가 밝힌 또 다른 잠재적인 문제는, 이미 감염된 환자의 경우 항바이러스제 이외에 특별한 치료법이 아직 없다는 것이다. 

그들은 항바이러스제의 남용이 더 많은 돌연변이 변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의사들에게 가장 심각한 경우가 아니라면 항바이러스제 투여는 제한되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그들은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과정에서 덜 치명적인 쪽으로 변화할 수도 있다는 희망적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이 경우 종국에 이 바이러스는 감기를 일으키는 다른 일반적인 바이러스들 처럼되어 노인이나 임상적으로 취약한 사람들에게도 휠씬 덜 위협적인 존재로 남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유로저널 김연주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유럽 2 호산물산 & 장남권 마스크.png 유럽 1 딤채냉-한인TV.png 유럽 2 YBM & 현대냉동.png 유럽 3 유로저널 각국 단독 홈페이지.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7677
공지 영국 정부, 자영업자 평균 월수익의 80%까지 보조금 지급 imagefile 2020-04-02 19144
공지 유로저널 5월 10일자 속보 포함:영국 5 단계 코로나19 완화 (식당 8월 30일까지 영업 못해 한인 사회 직격탄) imagefile 2020-05-08 18725
공지 영국, 경제 재개와 규제 완화했지만 한인사회는 '고통 지속 불가피' imagefile 2020-05-12 23715
12343 영국, 운전자 부족 해결위한 단기 비자요건 완화 요구 거부 2021 / 09 / 23 192
12342 영국, 폭증하는 사회 복지 비용 충당위해 NI인상 불가피 2021 / 09 / 23 197
12341 유럽 많은 국가 AstraZeneca백신 접종 중단,영국은 더 효과적 2021 / 09 / 23 207
12340 영국 운송 가격 인상으로 물가는 지속적인 상승 보일 전망 2021 / 09 / 23 162
12339 영국 7월 GDP 예상보다 낮아 '올해 팬데믹 이전 회복 빨간불 2021 / 09 / 23 169
12338 영국 COVID 핫스팟, 봉쇄 해제 이후 5개 지역에서 증가 (8월25일자) imagefile 2021 / 09 / 03 287
12337 영국 부동산 가격, 지속적으로 상승 가능성 높아 (8월 25일자) image 2021 / 09 / 03 238
12336 자동차 내 창문열기가 COVID감염 97% 감소 시켜 (8월 25일자) imagefile 2021 / 09 / 03 380
12335 영국 공립 초중고에 30만대의 공기 환기용 기기 지급 (8월 25일자) imagefile 2021 / 09 / 03 236
12334 7월 소매 판매, 2.5% 하락해 최저 수준 기록해 (8월 25일자) 2021 / 09 / 03 231
12333 영국 남서부 지역 중고교,9월 개학시 마스크 착용 권고 (9월 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285
12332 델타변이 감염환자, 병원 치료 필요성 2배로 높아 (9월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260
12331 학교 개학,대대적 Covid-19 전염 발생할 가능 경고 (9월 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155
12330 영국 부동산 가격, 펜데믹 기간동안 교외 중심 11% 상승 (9월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227
12329 식자재,서비스,유통업 가격 상승 및 공급망 위기로 가계 부담 증가 (9월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203
12328 영국 브렉시트로 EU 노동자 출국에 유통 등 산업계 타격 심각 (9월1일자) imagefile 2021 / 08 / 30 249
12327 영국. 9월부터 부스터샷 접종(3 차 접종) 시작해 imagefile 2021 / 08 / 08 697
» 새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사망 가능성 '최대 3명 중 1명' imagefile 2021 / 08 / 08 275
12325 코로나 장기화로 빈 상가 증가세,주상복합 등 새로운 방향 모색해야 imagefile 2021 / 08 / 08 371
12324 영국 코로나 감염 입원 환자 4명 중 1명은 다른 원인 imagefile 2021 / 08 / 08 388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