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96.52.174) 조회 수 8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영국 01 유로여행사 + KJ레스토랑.png

영국 02 트리스톤+라파엘.png


연금수령에 '국가 파산'위기로 연금세 인상 추진

영국이 코로나 판데믹이 영국경제를 뒤흔든 후, 이 판데믹동안 경제 부양책으로 막대한 비용이 지출됨에 따라 연금 고갈 위기로 연금세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텔레그래프지 등의 보도에 따르면 리시 수낙 재무부 장관과 관료들이 오는 가을에 연금세 인상 추진이나 평생연금공제 감축을 포함하여 각종 방안들이 논의되고 있다.

다른 방안으로는 연금에 기여하는 개인들에게 동일한 감면세를 적용하는 것으로, 이는 고율 납세자들의 손해를 의미하며 세 번째 방안은 고용주 분담금에 대한 신규 과세이다.

판데믹에 대한 경제 부양책에 대해 수낙 재무부장관과 보리스 존슨 총리 간에 의견이 분분하였으며, 이는 더욱 절약하는 방안을 추진하려는 수낙장관의 입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영국 03 솔데리 + 이민센타.png

영국 04 H-MART + 양승희.png

컨설턴트 레인 클락 앤 피콕사의 파트너 스티브 웹(전 연금장관)은 이같은 변화가 토리당 유권자들에게 타격을 가할 것이며 정치적 위협으로 번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장관에게 기존 연금제도를 개정하지 않을 것을 당부하였으며, “Chesham and Amershams(의회 선거구)에서 200석 이상을 얻고 싶다면 연금세 감면에 대해 제도적 종합대책을 세우라”고 말했다.

또한 "이는 수낙장관의 기반을 타겟으로 삼은 것이 분명하며 일을 하고 적당한 월급을 받으며 검소히 살아가야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연금은 장기사업으로 다뤄져야 한다. 국민들은 한 세대를 대비하고 있다. 그들이 (연금을)제대로 받을 수 없는 것은 코로나로 인한 현 시국이 최악이기에 연금 규정이 계속 개정,개편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영국 06 영국 운송 모음.png
영국 05 시내레스토랑 3개.jpg


정부는 민심 안정화의 일환으로 핵심 공약 선언인 연금 3중책(평균 임금 인상률, 인플레이션 혹은 2.5퍼센트) 을 어기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위기 동안 저임금 일자리가 없어지면서 평균 소득이 6% 가량 급증하였고, 비슷한 수준의 연금 인상으로 이어졌다.

정부의 3중 잠금 정책이 지속된다면 판데믹 동안 국가 연금은 근로자의 평균 소득보다 최소 6배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국민연금은 11% 이상 인상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동안 수 천명의 노동계층이 봉쇄폐해로 실직에 처했으며 평균 임금은 1.8% 인상될 예정이다.

이같은 격차는 3중 잠금으로 인해 발생했는데, 국민연금 연간상승률이 3중 잠금책중 가장 높은 쪽에 고정되어있음을 나타낸다. 

영국 유로저널 김수연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유럽 1 딤채냉-한인TV.png

유럽 2 YBM & 마스크 장남권.png

유럽 3 유로저널 각국 단독 홈페이지.png




유로저널광고

계속 검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19666
549 영국 정부 각료들, 브렉시트이후 EU규정 미준수 주장에 EU 우려 file 편집부 2020.01.29 926
548 영국 최저임금 4월부터 6.2% 인상해 시간당 £8.72(약 13,091원) ! file 편집부 2020.01.15 924
547 영국 고용률, '2019년 최고치 기록,2020년에는 악화 전망' 편집부 2019.12.30 1167
546 영국 보수당의 완승으로 영국 거주민들이 얻게되는 혜택들도 풍부해 file 편집부 2019.12.18 954
545 英 보수당 총선 압승 전망, 브렉시트 연기없이 단행 총선공약 제시 file 편집부 2019.11.27 2712
544 영국 최저 임금 지속적인 인상으로 2025년 £10.50 목표 file 편집부 2019.11.19 1423
543 영국 정부 재정 부채, 지난 6개월동안 전년대비 50% 증가 file 편집부 2019.11.08 1510
542 영국 상가중심거리(HIGH ST), 8만5천개 일자리 감소 우려 심화 편집부 2019.10.31 1177
541 영국 2분기 경제성장률 2012년 이후 첫 마이너스 성장 file 편집부 2019.08.14 1141
540 영국 엘리트 사친회들, 학교에 엄청난 기부로 재정 마련 (1면) file 편집부 2019.07.17 3450
539 영국 2백만명 근로자, 법정 병가수당 받을 전망 file 편집부 2019.07.17 2508
538 영국 서비스 부문 침체로 2분기 경제 위축, '불황 우려' file 편집부 2019.07.08 2216
537 영국 집값, 남동부 지역 하락에 1년간 0.5%만 상승에 머물러 file 편집부 2019.07.08 1320
536 브렉시트 10월로 연기, 4월 경제 지표 소폭 개선(1 면) file eknews10 2019.05.06 1584
535 정부, 최저 임금 £9.61로 인상 계획, file eknews10 2019.05.06 1296
534 새 조세 개정안 발표, 국민보험료 소득 상한선 2% 감소등 file 편집부 2019.04.09 1315
533 영국 인건비 3.1% 상승 기업부담 늘어 경제 성장 약세 지속 전망 file 편집부 2019.04.09 1478
532 빈곤 아동 3백만, 긴급 대책마련에 나서, file 편집부 2019.04.02 1640
531 3.2B 세금내는 외국인 졸업자들, 취업할 권리 보장해달라, 취업준비 비자 기간 최장 1년 연장된다. file 편집부 2019.03.26 1312
530 영국 의사 부족, 외국인 의사와 대체 인력 확대 예정 (1면) file 편집부 2019.03.25 236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3 Next ›
/ 3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