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44.229.169) 조회 수 80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학교가 안전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영국 학생이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수준으로 드러났다고 BBC가 보도했다. 44개국의 학생을 대상으로 벌인 조사에서 영국 학생의 체감 안전도는 37위였다.
이것은 이란, 러시아, 모로코, 루마니아, 미국보다도 낮은 수치라고 BBC는 밝혔다. 학생이 학교에서 안전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였다. 가장 낮은 나라는 남아공과 트리니다드토바고였다.
영국 학생은 교실에서 다른 학생으로부터 위협을 당했다고 응답하거나 동료 학생이 그런 위해를 당하는 것을 보았다고 응답하는 비율이 59%로 다른 나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영국보다 높은 나라는 스페인과 트리니다드토바구뿐이었다. 또 여학생(35%)보다는 남학생(43%)이 다른 학생으로부터 위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영국의 아동학교가정부는 아동들이 인생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다각도로 면밀히 분석하여 종합적인 아동지원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라고 BBC는 전했다.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19629
1468 유럽 은행 및 의료 기관들, 새 보금자리 찾아 런던 탈출 <1면 기사> file eknews 2017.04.17 961
1467 주택난 영국에 “빈 집”만 약 20만여 채 file eknews 2017.04.25 1651
1466 유언공증 수수료 인상안, 잠정적 보류 돼 file eknews 2017.04.25 3231
1465 영국 메이 총리, 강경 브렉시트 밀어붙이기 위해 조기 총선 감행한다 <1면 기사> file eknews 2017.04.26 1356
1464 2017년 1분기 소비량 크게 줄어 file eknews 2017.04.26 1423
1463 영국 “부자” 자격 조건은 최소 7만 파운드의 연수입 file eknews 2017.04.26 2134
1462 영국 정부, 다가올 총선에 15년 이상 재외 영국민 투표권 회복 약속 철회 file eknews 2017.04.26 1353
1461 영국, 산업혁명 이후 처음으로 24시간 석탄 에너지 분수령 내려 file eknews 2017.04.26 2584
1460 영국 보수당, 노동당 누르고 지방선거 압승 <1면 기사> file eknews 2017.05.08 1497
1459 노동당, “집권 시 8만 파운드 미만 소득자에 한해 세금 인상 절대 없을 것” file eknews 2017.05.08 1268
1458 영국 내 수술 대기자 약 두배로 늘어날 가능성 제기 돼 file eknews 2017.05.08 1112
1457 영국 내 여행사 사기 전년 대비 약 20% 증가 file eknews 2017.05.08 2027
1456 영국 양로사업 파산 수치 역대 최고 기록 file eknews 2017.05.08 1223
1455 영국 의사들, “국내 비만아동 문제 심각” 이구동성 file eknews 2017.05.08 1376
1454 영국 정부, 환경 변호사들에 다시 고소당할 위기 처해 file eknews 2017.05.08 1181
1453 “영국 초등교육의 영웅”, 사기혐의로 집행유예 eknews 2017.05.15 1087
1452 노동당 코빈 대표 발끈, “나는 평화주의자가 아니다” file eknews 2017.05.15 843
1451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정상 첫 통화 상대는 영국 메이 총리 file eknews 2017.05.15 2508
1450 영국 건강 캠페인 운동가들, “설탕세는 모든 과자와 음료에 적용시켜야” file eknews 2017.05.15 1391
1449 영국 보수당, “사망세” 도입 고려 중 file eknews 2017.05.15 1787
Board Pagination ‹ Prev 1 ...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571 ... 640 Next ›
/ 64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