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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 영국의 교육 관련 업체의 발표를 인용한 파리지앙의 보도를 따르면 프랑스의 파리가 세계에서 가장 공부하기 좋은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인구 대비 대학시설규모, 삶의 , 취업전망, 수업료와 생활비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한 세계 도시의 교육환경 순위에서 프랑스 파리가 총점 421점을 얻어 가장 공부하기 좋은 도시로 꼽혔다.
2위는 405점을 얻은 영국의 런던이었으며 미국의 보스턴(399) 3위에 올랐다. 호주의 멜버른(398), 오스트리아의 (389), 호주의 시드니(384), 스위스의 취리히(381), 독일의 베를린(376), 아일랜드의 더블린(376), 캐나다의 몬트리올(372) 등이 10위권 내에 올랐다.
밖에 프랑스 도시 가운데 리옹이 14위에 올랐고 툴루즈가 46위에 오르는 프랑스에서는 상위 50 도시 가운데 3 도시가 포함됐다.  
아시아권에서는 싱가포르가 12위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일본의 도쿄와 홍콩이 공동 19위를 차지했고 한국의 서울이 23위로 뒤를 이었다. 중국의 베이징은 28위에 머물렀다
한편, 작년 10, 영국 타임스 고등교육원이 발표한 세계 대학 평가 결과에 따르면 미국이 10 안에 7 대학을 포함해 200 안에 75개의 대학이 포함되면서 교육 대국의 자리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곳은 에꼴 노말 슈페리어(ENS) 59위에 머물렀으며 200 안에는 에꼴 폴리테크니크(63), 삐에르 마리 퀴리 대학(84), 에꼴 노말 슈페리어 리옹(141), 파리 7대학(169 5 대학이 포함되는 그쳐 종합 순위 10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은 10 안에 3 대학을 포함해 200 안에  32개의 대학이 포함되면서 종합 2위의 자리를 지켰고네덜란드와 독일이 12 대학으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앵글로-색슨 이외의 문화권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대학은 스위스 취리히의 ETH 대학으로 15위에 올랐다.
아시아에서는 도쿄대가 30위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홍콩대(34) 북경대(49) 뒤를 이었다지난해 28위였던 한국의 포스텍(포항공대) 53위로 밀려났으며 한국과학기술원은 94서울대는 12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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