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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0 05:36
렌 유럽통화 집행위원장, “10만 유로 이상의 예금액, 보호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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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부실로 문제가 발생할 경우, 많은 금액을 예금해 놓은 이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게 될 전망이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올리 렌 유럽연합 통화담당 집행위원장은 하지만 사이프러스 긴급구제 건은 예외적인 경우라고 발언했다. 그는 “사이프러스는 좀 특별한 경우에 속한다. 하지만 새로운 규정은 은행 구조 조정이나 부실로 인해 투자자와 예금주들이 손실을 입는 경우를 가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렌 집행위원장은 그러나 주주들의 타격이 가장 클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10만 유로 이하의 예금액은 항상 안전할 것이라고 부연하였다. 유럽위원회는 현재 은행안전규정에 대해 기안을 작성하고 있다.
유럽연합과 국제통화기금으로부터 100억 유로의 구제금융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달 사이프러스는 부유한 예금주들에게 심한 손실을 강제했었다. 10만 유로 이하의 금액은 국가에서 보호를 해주기로 되어 있지만 초기에는 이에 대해서도 세금을 부과하려 시도했었다.
렌 통화집행위원장은 또한 유럽 중앙은행이 불황에 빠진 유로존 경제를 재신장시키기 위해 새로운 조치들을 취해야만 한다고 주장했으며, 특히 남부 유럽에서 기업들에 대한 놎은 재적정 비용이 현재의 주요 문제라고 지적했다.
유로저널 박소영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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