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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2013.09.25 18:19
폴란드에서 우리 명절 추석 체험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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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서 우리 명절 추석 체험 행사 열려 폴란드에서 지난 19일 추석을 맞아 폴란드 현지인들에게 우리 추석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되어 성황리에 진행했다. 주폴란드 한국문화원이 개최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100여명의 폴란드 바르샤바 시민들은 송편을 만들어 보고(사진) 차례를 지내며, 전통놀이 돼지 씨름을 하는 등 추석 풍습을 몸소 체험했다. 유치원생 손자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추석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송편 만들기(아래 사진) 국악 청년봉사단의 전통음악 공연, 소원 부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참가자들은 ‘차례 지내기’ 시연에서 ‘차례 상차림 방법’과 ‘남·여 역할 분담’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하는 등 한국의 조상 모시기 전통 풍습에 많은 호기심을 나타냈으며 전통놀이 돼지씨름 경연대회에서는 서로를 응원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폴란드에 파견된 국악예술봉사단 ‘너영나영’팀은 우리 전통악기로 폴란드 민요 ‘헤이 소코위’, ‘아가씨들아’를 연주해 참가자들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등 양국 시민간 전통 풍습을 이해할 수 있는 미니 축제가 됐다. ![]() 안나 킬리안(A.Kilian)씨는 송편 만들기를 하면서 “모양이 폴란드 만두 ‘피에로기’와 비슷하다”면서 “예쁜 송편을 만들면 예쁜 딸을 낳는다는 말을 듣고 더욱 정성들여 만들었다”고 자신이 만든 송편을 자랑했다.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추석, 설 등 우리 전통 명절이 돌아올 때마다 현지인들이 우리 세시 풍습을 체험하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명절 소개 및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폴란드 유로저널 박영진 기자 eurojournal23@eknew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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