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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메르켈 수상 , BMW로부터 거액기부 받아 곤경에 처해 

 독일 총선 후 메르켈이 이끄는 여당인 기독교민주당(CDU)이 자국 자동차 회사 BMW의 최대주주 일가로부터 69만유로라는 거액의 후원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파문이 일었다. 


923-독일 2 사진.JPG


N24(Nachrichten24) 온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개인 정당기부금 상한선이 5만유로임에도 불구하고, BMW 최대주주인 크반트(Quandt) 가족 3명이 한차례씩 23만유로를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번 정당기부가 이루어졌다. 

 더욱이 BMW가 거액의 후원금을 전달할 당시 벨기에 브뤼셀에서 EU의 자동차배기가스양의 조절과 관련된 정책이 논의되고 있었다. 

문제는 자동차의 탄소 배출 한계치를 낮추기로 한 EU의 정책실행 일정을 보류 또는 연기시켜야 한다고 메르켈이 주장했던 시기와 BMW의 후원금 전달 시기가 비슷하다는 데에 있었다.  

 이와 관련해 사회민주당(SPD)과 녹색당(Die Grüne)은 여당과 메르켈에 강력히 항의하며 기업체의 정당기부금 상한선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좌파당(Die Linke)은 이번 사태가 "정치를 돈으로 매수할 수 있다는 극단적인 경우에 해당한다"고 말하며 메르켈과 여당을 노골적으로 비판했다. 

나아가 좌파당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기업체나 관련협회의 정당기부금 정책을 완전히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그렇지 않아도 난항을 겪고 있는, 여당인 기독교민주당-기독교사회당(CDU-CSU)의 연합당과 제1야당인 사회민주당(SPD)의 대연정 구성을 위한 협상에 또 한 번 차질이 생길지 모른다고 N24 온라인은 보도했다. 

사진출처: N24 Online

독일 유로저널 김신종 인턴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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