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681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빈부격차 심해져


독일의 빈부격차가 지난 십여년동안 많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5.jpg

(사진 출처: Spiegel Online)


지난 유로위기 동안 유럽이 고통을 겪을 , 독일 경제의 건실함은 더욱 돋보였었다. 하지만 독일 경제 연구소(DIW) 연구결과를 인용해 지난 26 보도한 슈피겔 온라인에 따르면, 독일 내에서 부의 쏠림현상은 가속되고 있다.


연구에 의하면, 지난 2012 불균형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Gini-Koeffizient) 독일에서 0.78 기록한 가운데, 독일보다 지니계수가 높아 부의 불균형이 심함을 나타낸 다른 유럽의 국가들은 그리스와 이탈리아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2 독일인들의 재산은 6 3천억 유로로 기록되었지만, 중앙값(median) 17천유로에 불과했다. 독일에서는 재산이 82 유로가 넘을 경우 독일의 부자층에 속했다. 하지만, 독일 전체 성인의 20% 재산이 전혀 없거나, 마이너스 재산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을 많이 소유하고 있는 그룹은 자영업자나 기업가들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10 이상의 직원을 고용한 자영업자의 경우 평균 100 유로의 자산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고용된 임원급 직장인은 평균 21 유로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전문직 종사자의 경우 평균 45 유로, 일반 직장인의 경우는 평균 33 유로의 재산 상황을 보였다.  


서독지역과 동독지역의 차이도 눈에 띄었다. 서독지역 독일사람들의 재산 중앙값은 2 1 유로인 것에 반해, 동독지역 사람들의 재산 중앙값은 8,000유로에 머물렀다. 하지만, 동독 지역에서의 줄어드는 실업률로 2007 이후 -서독 지역 사람들의 소유재산 차이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실업자들의 재산상황은 예전보다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독일 실업자들의 재산은 2002 평균 3 유로에서 현재 18 유로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실업자들은 연금수당도 적을수 밖에 없는 이유로 앞으로 노인빈곤 문제와 직접 맞닥드릴 확률 또한 높은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director@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66
» 독일, 빈부격차 심해져(1면) file eknews21 2014.03.03 6813
7490 메르켈 총리, 푸틴 대통령 비난 file eknews21 2014.03.03 3945
7489 독일의 집세, 36% 까지 올라 file eknews21 2014.03.03 2924
7488 독일, 보이지 않는 실업자 200만명 file eknews21 2014.03.03 2068
7487 왕따 피해 학생의 폭력행사, 정당성 없다 file eknews21 2014.03.03 2472
7486 독일에서 신뢰받는 직업 file eknews 2014.02.24 7247
7485 독일 연금개혁으로 인한 추가비용 경고 수준(1면) file eknews21 2014.02.24 2275
7484 독일, 재택 근무 근로자 줄어 file eknews21 2014.02.24 5397
7483 독일, 나찌 범죄자들 끝까지 찾아내 file eknews21 2014.02.24 2201
7482 독일인들이 신뢰하는 직업은? file eknews21 2014.02.24 2727
7481 독일 아마존, 식료품 배달까지 file eknews21 2014.02.24 2690
7480 독일, 올해 최대 고용률 예상돼 file eknews 2014.02.17 2607
7479 독일, 실업자 비용 10년간 반으로 줄어(1면) file eknews21 2014.02.17 1918
7478 연방 노동부 장관, “이주가 독일을 이롭게 변화시킬 것” file eknews21 2014.02.17 2350
7477 크게 늘어난 수출, 작년 말 독일경제 성장 촉진 file eknews21 2014.02.17 2605
7476 독일 국회의원 급료인상 계획 file eknews21 2014.02.17 3369
7475 네오나찌, 드레스덴 집회 무산 file eknews21 2014.02.17 2553
7474 독일 이중국적 허용문제, 또 다시 논란 file eknews21 2014.02.10 8406
7473 독일, 앞으로 술먹고 운전대 잡으면 시동 걸리지 않아 file eknews21 2014.02.10 2771
7472 독일 대학생 40%만이 정규 학기 내 졸업 file eknews21 2014.02.10 4264
Board Pagination ‹ Prev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495 Next ›
/ 49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