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95.176.245) 조회 수 21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uk_front.gif

 

주택 임대 보증금법상 허점을 이용해 악덕 임대인과 중개업자가 보증금 상환을 회피하고 있다.

 

잉글랜드와 웨일즈 지역의 주택 임대인들은 정부가 승인한 보증금 신탁 기관 곳에 세입자의 보증금을 보관해 두었다가 계약 기간 만료 돌려주어야만 한다. 규정을 어긴 회원(보통 악덕 임대인 혹은 중개업자) 제명된다. 하지만 주택 임대인이 임차인의 보증금을 맡겨 놓은 상태에서 중간에 회원 자격을 박탈당하, 보증금 또한 더 이상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게 맹점이다.

 

작년 런던의 중개업체 Unida Place 바로 이러한 허점을 이용해 임차인들의 보증금을 가로챘다. Unida Place 보증금 신탁 기관 곳인 My Deposits 이용해 임차인들의 보증금을 수취한 , 고의로 자격을 박탈당했다. 회원 자격을 박탈당하면 다른 곳을 통해 임대 보증금을 재보호해야 하지만, Unida Place 이를 무시했고 이미 회원 자격을 상실한 Unida Place 대해 My Deposits 어떠한 권한도 행사할 없었다.

 

임차인 보호 단체들은 개인적으로 주택을 임차하고 있는 9백만 명의 사람들을 부당하게 이용하는 것이 아닌, 이들을 위한 시장이 필요하다 제도상 허점을 수정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보증금 보호 제도는 2007 4월에 시행되었다. 규정에 따라 임대인 혹은 중개업자는 보증금 수취 30 이내에 이를 신탁 기관을 통해 보호해야만 한다. 분쟁이 발생할 경우, 임대인은 분쟁 대상 이외 금액을 임차인에게 돌려주어야만 한다. 나머지 금액은 분쟁이 해결될 때까지 신탁 기관에서 관리하게 된다.

 

크리스 홉킨스 주택부 장관은 보증금이 제대로 보호되지 않았을 경우 임차인은 법정에 고소할 있고, 경우 보증금의 배까지 변상받을 있다 조언했다.

 


영국 유로저널 김대호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19629
1553 비만 만드는 식습관, NHS에 연간 120억 파운드 부담 file eknews03 2011.07.26 2143
1552 영국, 독일 추월해 유럽 최대 경제국으로 등극할 것 (1면) file eknews24 2013.12.29 2143
1551 올해 GCSE 시험 성적, 편차 너무 커서 조사 착수 file eknews 2014.08.26 2143
1550 영국 내 현금 사용 비중 점차 줄어들어 file eknews 2015.05.26 2143
1549 사립명문 해로 저소득층 학생에 문호 개방 file 유로저널 2008.01.02 2144
1548 절전용 전구, UV자외선 위험수준 file 한인신문 2008.10.16 2144
1547 빈곤층, 명문대 입학 확률 100분의 1 file eknews03 2011.03.22 2144
1546 영국, 이민자 거부는 5년내 180억 파운드의 손실 초래할 것 (1면 하단) file eknews24 2013.04.03 2145
1545 영국 청소년, 외국어 능력 꼴찌 file eknews 2013.02.21 2146
1544 응급구조대원, 출동 꺼리는 NO-Go지역 file 한인신문 2008.12.18 2147
1543 Happy Birthday Miffy file 유로저널 2007.01.04 2147
1542 영국인, 가계 지출 능력 감소로 부담감 가중 file eknews24 2013.03.06 2147
1541 영국, 학계 유력 인사 “대학 교육은 소수만을 위한 것” file eknews24 2013.11.12 2147
1540 영국 GDP, 불황 전 최고치 능가 file eknews24 2014.03.11 2147
1539 영국인, 보다 개인적, 진보적, 냉소적으로 변모 file eknews24 2013.09.10 2148
» 영국 악덕 주택 임대인, 보증금법 맹점 이용 보증금 탈취 (1면) file eknews24 2014.06.24 2148
1537 헬멧 미착용 자전거 사고, 배상금 축소 file 한인신문 2009.03.19 2149
1536 자녀 양육 전담하는 전업주부 남편 급증 file eknews03 2011.11.01 2149
1535 영국, 부업 종사자 증가 (영국판 1면 기사) file eknews24 2012.04.24 2149
1534 건설 부문 침체로 트리플딥 우려 확산 (1면 하단) file eknews24 2013.03.06 2149
Board Pagination ‹ Prev 1 ... 558 559 560 561 562 563 564 565 566 567 ... 640 Next ›
/ 64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