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8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뮌헨지역 부동산 가치, 2025 까지 가격 상승세


독일의 부동산 가격이 점점 치솟고 있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일에서 부동산 구매가 아직 이득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독일의 일부 지역에서 부동산의 지속적인 가격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1.jpg 

 (사진출처: faz.net)


독일 우체국 은행(Postbank) 위탁으로 이루어진 연구결과를 인용해 지난 17 보도한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짜이퉁에 따르면, 독일의 남부지역 부동산 가격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미 높은 가격을 보이고 있는 부동산일지라도 구매가 이득을 가져다 줄수 있다는 소식이다.


우체국 은행 관계자는 „총 402개의 독일 지방 도시들의 36% 해당하는 지역에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득을 보며 다시 되팔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며 조사결과를 근반으로 설명했다. 특히, 바이에른 주와 바덴-뷔텐베르크 비롯해 대학 도시인 뮌스터도 부동산 이득을 볼수있는 곳으로 지목되었다.


밖에, 38% 해당하는 독일 지방 도시들에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 또한 앞으로 부동산 이득을 취할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예상되는 인구증가와 공실률 또는 일자리 밀집 등은 미래의 부동산 가치의 중요한 기준으로써, 전문가들은 „미래의 부동산 가치를 보이고 있는 지역은 무엇보다 대도시와 주변“이라고 설명하며, 베를린과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 드레스덴을 비롯한 쾰른, 뒤셀도르프 그리고 본을 지목했다.  


전문가들은 또한 베를린과 베를린 외곽지역, 그리고 드레스덴과 예나 등에서의 부동산 소유는 남부지역과 비슷한 수준의 가치를 주는 것으로 보았다. 하지만 브란덴부르크의 일부지역과 작센-안할트 , 튀링엔 ,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멘 동독 지역에서는 점점 줄어드는 인구수로 인해 부동산 가치상승이 불투명할 것으로 분석되었다. 


독일의 대도시 뮌헨의 부동산 가격은 이미 크게 치솟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전문가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뮌헨에서의 부동산 구매가 아직도 매력이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바이에른 주의 수도인 뮌헨에서의 부동산 가치는 2025 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65
7611 독일 맥주 매상, 월드컵 우승으로 크게 올라 file eknews21 2014.08.04 1853
7610 독일 법률가들, 외국인 도로 통행료는 법 위반 file eknews21 2014.08.04 1806
7609 급격히 증가한 외국인 자녀수당, 수령조건 까다로워질 전망 file eknews21 2014.08.04 2120
7608 결혼 이민자 대상 독일어 능력 시험 사라질까? file eknews21 2014.08.04 3327
7607 독일 퇴직자들 자산, 다른 독일 국민들 보다 평균 두배 많아(1면) file eknews21 2014.07.28 2449
7606 독일 미네랄 워터, 대부분 오염 file eknews21 2014.07.28 3231
7605 독일 유치원 교사, 12만명 부족해 file eknews21 2014.07.28 3612
7604 독일 집세 제동정책, 새주택에 대한 예외조항 범위 넓어져야 file eknews21 2014.07.28 2286
7603 독일 축구협회 심볼마크, 누구나 팔수있나? file eknews21 2014.07.28 7563
7602 독일 연방정부, 대학생 '교육 및 생활 지원금' 증액키로 결정 file eknews 2014.07.27 3817
7601 독일 대학생의 유학 선호국가 변화와 독일 내 외국 유학생의 증가 file eknews 2014.07.21 3268
7600 대부분의 독일 거주 외국인, 독일 국적 취득 원하지 않아(1면) file eknews21 2014.07.21 4089
» 독일 뮌헨지역 부동산 가치, 2025년 까지 가격 상승세 file eknews21 2014.07.21 2879
7598 독일 보육시설, 확장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리 충분하지 않아 file eknews21 2014.07.21 2027
7597 최저 임금제 도입에도 불구, 150만 노동자 예외 file eknews21 2014.07.21 1816
7596 또다시 논란이 되는 도로 통행료 file eknews21 2014.07.21 1584
7595 독일 사회의 고민, 젊은 층의 폭음과 불법 약물 복용 증가 file eknews 2014.07.14 2191
7594 구 동서독 지역 생활수준 평준화, 거북이 걸음(1면) file eknews21 2014.07.14 2229
7593 유럽 재판소, 결혼 이민자의 독일어 테스트 부당 판결 file eknews21 2014.07.14 2610
7592 독일 퇴직 이후 노후기간, 1960대 이래 두배 증가 file eknews21 2014.07.14 2202
Board Pagination ‹ Prev 1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495 Next ›
/ 49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