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30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안철수의 마지막 몸부림, 신당형 '새울림'에 정착한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정치연합) 전 공동대표가 '철수'를 준비하며 측근들의 네트워크 조직 '새울림'에 새로이 둥지를 틀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982-정치 3 사진.jpeg


새정치연합의 2.8전당대회를 코앞에 둔 매우 민감한 시기에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잇으며, 탈당설이 나돌았던 천정배 전법무부장관이 참여해 더욱더 주목받고 있다.   



새울림은 지난 대선에서 나타난 '안철수 신드롬'을 재구성하고 새로운 개혁정치의 길을 열어가려는 정치인들의 단합을 위한 네트워크로서 사실상 신당창당준비조직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야권은 '국민모임'에 이어 '새울림'으로 또다른 분열 양상을 보이면서 4월 재보선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새울림'은 이미 조직에 나서면서 이계안 전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새울림 서울'은 이미 지난 6월 지방선거직후 발족해 10여차례나 정례 모임을 가졌고, 네트워크 내일의 기획위원인 오창훈 변호사가 대표직을 맡고 있는 '새울림 경기'는 1월에 결성되어 조직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새울림 서울'은 1월 27일 서울 관악.영등포지부 발족식을 대대적으로 가짐으로써 하부 조직 강화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날 발족식에 천 전장관이 참석해 축사를 해 천 전장관의 둥지가 '국민모임'이 아니고 '새울림'일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온다.



천 전장관은 '개혁정치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면서 " 최근 정치권 안팎에서 나라 걱정하는 분들이 새로운 비젼을 갖춘 새로운 정치 세력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고 어쩌면 국민과 역사에 대한 의무"라고 강조하면서 " 야권의 재구성이 필요하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결국, 친안철수계는 '원탁회의'와 '새울림'의 두 개로 분리되어 조직되면서  '원탁회의'는 한때 안 의원과 한배를 탔지만 안의원에게 실망하고 기대를 완전히 저버린 사람들의 모임인 반면, 새울림은 안 의원과 한배를 탔었고 여전히 안 의원을 지지하며 외각에서 안의원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두 단체는 서로 통합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인 입장이며 현재까지는 최소한 안의원은 두 단체가 모두 자신과는 무관한 단체라고 자신과의 관련설을 극구 부인하고 있다.



또한, 새울림 등 친안계 단체들은 중도.진보를 표방하고 있어 매우 진보적인 '국민모임'과의 연대설이나 통합에 대해서도 이념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또한 부정적이다.



현재, 벌써 100명이 넘는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는새울림의 대표적인 인사들은 새울림 서울 이계안대표,강동호 전 내일 기획위원, 오창훈 변호사, 강연재 전 부대변인을 우선 꼽을 수 있다.



새정치연합 당적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새울림 서울 이계안 대표는 안 의원의 최측근으로 새정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지냈고, 안철수 신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까지 거론됐었던 인물이다.



안 의원은 민주당과 합당 후 치러진 지방선거와 재보선에서 이계안 대표를 공천하기 위해 물밑에서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기존 민주당 세력의 거센 반발로 그 뜻을 이루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동호 전 내일 기획위원, 오창훈 변호사, 강연재 전 부대변인은 전당대회를 앞둔 시점에 당권 출사표를 던진 문재인 의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대선비망록인 <안철수는 왜?> 라는 책을 출간해 정치권을 뒤흔들기도 했다.



책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현재 새울림에 참여하고 있는 인사들은 친노(친노무현)계에 대한 적개심이 매우 크다. 따라서 다가오는 2.8전당대회에서 친노계가 승리한다면 새울림의 창당 작업도 더욱 속도가 붙게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새울림은 전국조직화와 함께 앞으로 김부겸 전 의원,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 오거돈 전 장관, 박영선 의원 등을 강연 형식으로 초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모두 정치권에서 탈당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되는 인사들이라 눈길을 끈다.



오거돈 전 장관은 부산시장선거 당시 무소속을 고집했고 박영선 의원은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날 때 직접적으로 탈당가능성을 거론했다. 



이와같은 '새울림'은 안의원 비밀 하부조직으로 새정치연합의 2.8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서, 친노계가 당권을 잡게 되고 공천과정에서 전횡을 하게 되면 안철수 사람들은 총선에서 몰살당할 우려가 있어 더 늦기전에 탈당해 신당을 조직하거나 신당 준비를 해놓았다가 언제든지 문제가 발생하면 탈당하려는 준비 조직이라는 분석이다.



야권에 '국민모임'에 이어 '새울림' 등 분열 조짐에의한 신당 창당 준비가 가시권에 접어들면서 향후 정치권의 파장이 주목되고 있다.

유로저널 김 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포츠 유로저널 스포츠 기사 2025년 1월 15일자부터 영국 EPL 등 유럽 프로 축구 소식부터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다시 전달을 시작합니다. 2025.01.15 8556
공지 국제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219998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2019.01.07 332810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2018.02.19 343895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2017.06.20 384624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418429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431246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2016.02.22 415299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2015.11.23 412695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2015.11.17 418993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2015.10.01 416338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2015.09.23 428314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2015.09.22 408892
공지 건강 2007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5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2015.07.19 438666
» 정치 안철수의 마지막 몸부림, 신당형 '새울림'에 정착한다 file 2015.02.03 3043
30996 경제 스마트 패키징, '의료, 전자, 에너지 산업에서 활성화' 2015.02.03 1849
30995 경제 유럽 한국기업, 경기부진과 유로화 약세로 채산성 악화 전망 file 2015.02.03 3159
30994 경제 지난 해 전산업생산,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이래 최악 file 2015.02.03 2410
30993 경제 올 상반기 제조업 일자리, ‘기계 맑고 철강·디스플레이 먹구름’ file 2015.02.03 2267
30992 사회 한국 체류 재외동포및 외국인 전문 인력, 만족하지만 어려움 많아 file 2015.02.03 4537
30991 사회 세계 6번째 잠수함사령부 창설로 효율적 수중작전 능력 완비  file 2015.02.03 2036
30990 정치 이명박 전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정면충돌은 가능한가 ? file 2015.02.03 2413
30989 영화 [영화] '파졸리니(Pasolini)' - 아벨 페라라(Abel Ferara) file 2015.02.03 4137
30988 경제 1월 수출 증가율 정체속에 수입 감소폭 더 커 무역수지 흑자 file 2015.02.03 2390
30987 건강 일상생활에 큰 불편 오십견, 통증 초기 체계적이고 꾸준한 관절 운동이 중요 file 2015.02.03 5071
30986 건강 서구화된 식생활로 담석증의 유병률 증가 file 2015.02.03 4140
30985 건강 중년기 콜레스테롤 약간만 높아도 심장 위험 file 2015.02.03 3543
30984 국제 2015년 미국 경제, 각종 외부적 위협요인 속에서도 낙관적 file 2015.02.03 2724
30983 국제 일 경제, 엔저효과로 수출 증가 반면 역대 무역 적자 최대 file 2015.02.03 3187
30982 국제 2016년 경제성장률,인도가 중국보다 높게 전망되고 투자 몰려 file 2015.02.03 3763
30981 국제 국제 유가 급락, 일부 산유국과 펀더멘털 취약 신흥국 외환위기 발생 우려 2015.02.03 1991
30980 스포츠 슈퍼볼 뉴잉글랜드 우승, 톰 브래디 세번째 MVP 선정 file 2015.02.03 2291
30979 스포츠 LPGA 시즌 개막전, 태극낭자 최나연 우승, 통산 8승 기록 file 2015.02.03 2249
30978 스포츠 호주오픈 테니스, '흑진주' 세레나와 노박 조코비치 품에 안겨 file 2015.02.03 3804
Board Pagination ‹ Prev 1 ... 769 770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 2323 Next ›
/ 232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