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312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내 빈곤층 비율 증가

 

최저임금제 실시, 대외수출 기록 달성, 일자리 증가 및 인력 부족이 독일 사회에 화두였다. 그만큼 독일 경제는 순항하는 듯했다.


그러나 독일 국민의 14,7%가 빈곤층에 속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지난 4"디 벨트"(Die Welt)는 보도했다.


독일에서 빈곤층은 중산층 평균소득의 60%보다 적게 버는 집단을 말한다.(독일에서 중산층의 비율은 전체 인구의 49%.) 문제는 사회민주당 소속 안드레아 날레스 사회부총리도 지적했던 것처럼, 빈곤층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수가 이미 기록을 경신했고, 그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991-독일 1 사진.jpg



쾰른의 경제연구소(IW)는 빈곤층 보고서에서 독일에서 빈곤층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약 1,250만 명이라고 밝혔다. 반면에 독일 국민의 3,5%가 고소득 계층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들의 평균소득은 독일 전체 평균소득보다 250% 더 많이 버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계층별 평균소득을 비교해 보면 중산층의 한 달 평균소득은 1,778 유로였고 빈곤층의 평균소득은 1,067 유로였다. 반면에 고소득계층의 평균소득은 4,445 유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IW는 빈곤층의 증가는 각종 세금의 증가로 이어져 사회, 정치적으로 큰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빈곤층의 일자리 확대 및 임금보장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Die Welt online

 

독일 유로저널 김신종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66
7811 2013년 비 EU회원국 출신 독일이주민 41%(1면) file eknews21 2015.04.14 2156
7810 독일, 작년 신생아 이름의 20%는 외국 이름 file eknews21 2015.04.14 3073
7809 독일 전자상거래 규모, 한국보다 앞서 file eknews21 2015.04.14 2016
7808 독일 산업체, 주문 줄어들어 file eknews21 2015.04.14 1826
7807 독일, 미래 산업 디지털화로 창출되는 직업 수십만개 file eknews21 2015.04.14 2037
» 독일 경제 순항 속에 빈곤층 비율 증가 file eknews 2015.04.07 3122
7805 독일, 비EU국가 출신 외국인 이주 적극 받아들여야(1면) file eknews21 2015.04.06 2212
7804 독일, 소비자 물가가격 올라 file eknews21 2015.04.06 1894
7803 300만명 이하로 떨어진 독일의 실업자수, 24년전 이래 최저치 기록 file eknews21 2015.04.06 1806
7802 독일 직업별 병가일수, 환경미화원 31일 : 학자 4일 file eknews21 2015.04.06 2755
7801 월급액수 숨기고 싶은 독일인들 file eknews21 2015.04.06 5963
7800 독일, 노동인력 부족으로 매년 5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근로자 필요로 해 file eknews 2015.03.30 3500
7799 독일 경제, 지속적인 활발한 분위기 file eknews21 2015.03.30 1912
7798 이주가정 부모, 독일 학교 지원 불만족해 file eknews21 2015.03.30 1801
7797 독일, 내년부터 도로 통행료 도입 결정(1면) file eknews21 2015.03.30 2834
7796 독일 부동산 시장 붐, 부동산 매매 액수1900억 유로 file eknews21 2015.03.30 2679
7795 독일의 소비 분위기, 13년전 이래 최고 file eknews21 2015.03.30 1906
7794 독일 경제 최고기록 경신, 내년 경제전망도 낙관적 file eknews 2015.03.23 2267
7793 독일 820만 외국인, 최고 기록(1면) file eknews21 2015.03.23 2140
7792 독일 교과서, 이주민 문제점으로 다루는 경우 잦아 file eknews21 2015.03.23 2007
Board Pagination ‹ Prev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495 Next ›
/ 49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