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34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경제적 불평등 갈수록 심화돼



수출 대기록을 달성했고 경기 상황도 좋지만 독일 국민들의 소득격차는 점점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1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사회 보고서를 인용한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AZ)의 보도에 따르면, 특히 독일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 빈부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 60%가 전체 소득의 6%만 차지하고 있는 반면에 상위 10%가 전체 자산의 60%나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기사사진.jpg 


심지어 60%라는 수치는 OECD 평균 수치인 50%보다 높아 독일이 경제적 불평등이 심한 나라로 선정되었다고 OECD 연구원은 말했다. 뿐만 아니라 상위 10%의 부자가 하위 10%의 빈곤층보다 소득이 6,6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OECD 연구원은 현재 독일의 소득분배 상황이 좋은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지만, 2000년대 초반부터 소득 불균형이 커지기 시작해 2007년부터 소득 불균형 상태가 견고하게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OECD는 독일 사회의 소득 불평등의 주요 원인으로 변칙적인 고용상태를 꼽았다. 여기에는 파트타임 일자리와 미니잡(월 450유로 이하의 일자리)이 대표적으로 속한다. 문제는 이러한 임시직, 비정규직 일자리가 해마다 늘고 있다는 데에 있다. OECD 연구원은 소득격차가 심화되는 책임의 40%가 임금격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OECD는 독일의 소득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여성들을 정규직으로 고용해야 하고, 하위 계층에 속한 어린이들을 위해 유야 교육 및 의료 서비스 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에 대한 자본을 마련하기 위해 부동산 소득세를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FAZ online



독일 유로저널 김신종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73
7851 외국인 유학생들, 독일에 머물지 않아(1면) file eknews21 2015.06.08 2245
7850 독일 실업률, 지난 24년 이래 최저치 file eknews21 2015.06.08 2080
7849 간호인력 부족한 독일, 외국에서 전문인력 찾기 어려워 file eknews21 2015.06.08 2328
7848 독일산업, 위탁주문 놀랍게 증가 file eknews21 2015.06.08 1708
7847 독일 기계산업화로 위협받는 직업, 여덟개 중 한개 file eknews21 2015.06.08 2211
7846 아시아 이주민, 독일 경제이주 분야에서 의미 갈수록 증가(1면) file eknews21 2015.06.02 2342
7845 독일, 2030년까지 노동인력 800만명 부족으로 경제 타격 우려 file eknews21 2015.06.02 1961
7844 독일 임금, 물가보다 더 많이 올라 file eknews21 2015.06.02 1983
7843 최저임금제 도입 이후, 독일 지하경제 커져 file eknews21 2015.06.02 1907
7842 독일 출생률,전세계 최저로 미래 경제에 타격 심각 전망 file eknews21 2015.06.02 2675
» 독일, 경제적 불평등 갈수록 심화돼 file eknews 2015.05.26 3401
7840 독일인 10%, 독일 자산의 60% 소유(1면) file eknews21 2015.05.26 1944
7839 독일 업체분위기, 어두운 전망 내비쳐 file eknews21 2015.05.26 1677
7838 독일 최저임금제 도입 이후, 미니잡 인구 24만명 가량 줄어 file eknews21 2015.05.26 2014
7837 베를린 집세 오름세 더뎌져 file eknews21 2015.05.26 2059
7836 독일여성, 남성보다 노동시간은 더 많으나… file eknews21 2015.05.26 1548
7835 독일 유치원 교사들의 실제 임금상황은?(1면) file eknews21 2015.05.18 4771
7834 퇴직연령 이후 직업활동 지속하는 독일인, 점점 증가 file eknews21 2015.05.18 1775
7833 독일 이주난민 일들에 참여하는 사람들, 젊고 지성적이며 여성 file eknews21 2015.05.18 1731
7832 독일, 올해 첫분기 경제성장 예상보다 더뎌 file eknews21 2015.05.18 1692
Board Pagination ‹ Prev 1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495 Next ›
/ 49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