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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5.12.08 04:32
한국,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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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 세계 1위 우리나라가 지난달 30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발표된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정보통신기술발전지수(ICT 발전지수) 평가에서 조사대상 167개국 중 1위를 차지하며 ICT 강국의 면모를 또다시 과시했다. ICT 발전지수는 전년도 각종 정보통신기술 관련 통계를 바탕으로 각 국가의 ICT 발전정도를 평가한 것으로, 국가 간 ICT 역량을 비교·분석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2015년도 ICT 발전지수 평가에서는 우리나라가 1위에 올랐고,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는 홍콩(9위), 일본(11위), 싱가포르(19위)가 2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409억 달러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로 나타났다. 이는 OECD 회원국 중 가장 많은 것으로 2위인 독일(64억2천만 달러)의 6.3배에 이른다. 다만 우리나라의 ICT 흑자 규모는 OECD 회원국이 아닌 중국(1276억6천만 달러)에 비해서는 3분의 1 수준이다. 우리나라가 OECD 회원국 중 ICT 수지 1위에 오른 것은 전 세계적 시장 축소 가운데서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출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사진: etoday 뉴스 전재> ICT 발전지수는 크게 ICT에 대한 접근성, 이용도, 활용능력의 세 가지로 구성되며 우리나라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상위에 올랐다. 한편, 올해부터 ITU는 발전지수 1위 국가를 발표하면서 지난 5년간(2010~2015) ICT 발전지수가 가장 많이 향상된 국가도 발표했는데 코스타리카와 바레인이 수상했다. 1위 수상을 위해 ITU 세계 통계/ICT 지표 심포지엄에 참석한 미래창조과학부 최재유 차관은 수상 소감을 통해 “한국의 ICT 발전경험과 교훈을 개도국 등 ITU 회원국과 더 폭 넓게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세계 최고의 ICT 인프라를 토대로 ICT와 타산업의 융합을 가속화해 한국이 인터넷 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한국 유로저널 이상협 ICT전문 기자 eurojournal07@eknew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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