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
|||||||||||||||||||||||||||||||||||||||||||||||||||||||||||||||||||||||||||||||||||||||||||||||||||||||||||||||||||||||||||||||||||||||||||||||||||||||||||||||||||||||||||||||||
|
|||||||||||||||||||||||||||||||||||||||||||||||||||||||||||||||||||||||||||||||||||||||||||||||||||||||||||||||||||||||||||||||||||||||||||||||||||||||||||||||||||||||||||||||||
|
여성
2016.04.05 02:28
포스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최고 기업으로 자리매김
조회 수 2303 추천 수 0 댓글 0
포스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최고 기업으로 자리매김 국내 최초의 양성평등 민·관 태스크포스(TF)에 참여하고 있는 포스코의 여성·가족친화적 제도가 정부 및 국내 유수기업으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과 삼성·현대자동차 등 TF 참여기업 인사담당 임원 20여 명이 3월 31일 포스코를 방문해 여성인재 육성과 양성평등 실천에 노력하고 있는 포스코의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 먼저 일행들은 포스코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여직원들의 활약상을 영상으로 시청했다. 제철소에서 근무 중인 엔지니어뿐 아니라 연구·판매·행정·홍보 분야 스태프, 유학과 해외근무 기회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직원들까지 다양한 근무 사례가 소개됐다. 육아휴직·어린이집 등 회사 제도를 경험한 직원들도 영상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미화 상무가 포스코의 여성·가족친화 관련제도를 설명했다. 박 상무는 현재 철강업계 유일한 여성 상무다. 박 상무는 "포스코는 중후장대한 장치산업인 철강업계에서 여성비율 1위이며, 2008년부터 계속해서 여성 채용비율이 20%를 넘고 있다. 능력이 있다면 남녀 구분없이 제철소·연구원 등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성과에 따라 인정받는 양성평등 문화를 기반으로 여성·가족친화제도를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육아휴직 최대 2년 보장 제도(법적기준 1년)를 2011년 선도적으로 도입했다. 또한 출산휴가 기간 만료 후 육아휴직이 자동으로 연계되는 자동육아휴직제를 운영 중인데, 복귀율이 97%를 기록한다. 특히 포스코그룹 특화 제도인 배우자 동반휴직제가 참석자들로부터 주목받았다. 이 제도를 활용하면 포스코그룹 소속 부부 중 한 명이 해외근무 발령을 받았을 때 휴직 후 해외에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포스코어린이집 △포스코미술관 △포레카 등 포스코센터 내 가족친화적 시설을 둘러봤다. 포스코어린이집은 국내 대기업 최대 규모(468명)로, 엄마와 아이의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좁힘으로써 여직원들이 마음 놓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1995년 개관한 포스코미술관은 상시 전시는 물론 직원 투어프로그램, 가족 문화행사 등을 운영하며 직원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직원 창의문화 공간인 포레카는 업무 회의뿐 아니라 음악·미술 등 직원 동호회 모임을 개최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다문화 이주 여성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카페오아시아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국 유로저널 원혜숙 기자 eurojournal27@eknews.net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