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국제통화기금: „금융시장, 브렉시트 선거 상당히 과소평가 했다


70% 선거율을 보인 영국의 지난 23 선거결과 51.9% 국민들이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찬성했다. 데이비드 캐머론 영국총리는 10 퇴진을 발표했으며, 유럽 전체의 극우 정치가들은 영국과 같은 국민투표를 요구하고 나서는 분위기다. 브렉시트 선거이후 영국의 파운드는 30 이래 최저치로 하락하고 주가는 폭락했다. 국제통화기금IW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 (Christine Lagarde) 잘못된 예측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의 협력을 강조했다.


1.jpg

(사진출처: SPIEGEL ONLINE)


지난 27일자 독일언론 슈피겔 온라인의 보도에 의하면, 국제통화기금IWF의 총재 라가르드가 금융시장의 공황상태를 말할정도는 아니지만, 금융시장이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선거를 상당히 과소평가 했었다고 시인하면서, 하지만 „중앙은행들은 시장상황들을 조절할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고 덧붙였다.


IWF총재는 „앞으로의 금융시장 발전은 런던과 브뤼셀이 선거결과를 어떻게 다룰것이냐에 달렸다“고 말하며, „현재는 아직 불안감에 싸여있다“면서, „정치가들과 기관들이 브렉시트 선거결과가 줄 영향들을 잘 해쳐나가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운드는 브렉시트 선거가 있던 주말이 지나고 새롭게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와 다르게 또 다시 1985년이래 최저치의 파운드 가치를 나타냈으며, 유로화 또한 브렉시트 결과로 새롭게 하락하는 추세이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53 유럽연합 ‘경기침체·물가급등’ 진퇴양난 유로저널 2008.04.04 2109
1852 EU 회원국과 환경단체, EU-메르코수르 FTA 반대 확산 file 편집부 2019.07.17 2109
1851 유럽,온라인 항공기티켓 판매사이트 절반 이상 규정 어겨 유로저널 2007.11.23 2110
1850 스페인, 여성군인 비율 NATO국가 중 최고 file 유로저널 2008.08.12 2110
1849 EU 거주 英주재원, 귀국하고 싶어 file 유로저널 2010.02.01 2110
1848 덴마크 건설시장, 침체 장기화 전망 file 유로저널 2009.02.03 2111
1847 스페인 국채 금리, 위기 수준에 근접 eknews 2012.06.06 2111
1846 EU , 중소기업 국제화에 새로운 조치 file 유로저널 2010.11.12 2112
1845 EU, 역내 핸드폰 로밍요금 대폭 인하 결정 유로저널 2007.06.29 2112
1844 유럽연합, 풍력사업에 매년 6억 유로씩 투자 file 유로저널 2010.08.10 2112
1843 드라기 총재, 유로존 회복 기대에 대해 신중한 반응 file eknews 2013.02.20 2112
1842 유럽 자동차 시장, 회복과 거리 멀어 file eknews 2013.06.04 2112
1841 이탈리아> 1427년 당시 피렌체 부자들은 여전히 부유해 file eknews 2016.09.20 2112
1840 러시아 관광객, 영국 관광소비 28% 줄어 file eknews 2015.01.20 2115
1839 유로존 경기전망, 예상보다 좋아 file eknews21 2015.02.09 2116
1838 그리스 국민들, 소비로 경제 발전시켜 file eknews21 2015.08.31 2116
1837 S&P "유럽재정위기, 아시아 신용등급에 악영향" eknews 2012.07.18 2117
1836 덴마크, EU 회원국 중 GDP 대비 교육예산 가장 높아 file eknews10 2017.09.04 2118
1835 EU 회원국들, 통합이후 사회 보장 크게 향상돼 file 유로저널 2009.03.25 2119
1834 이탈리아, 모기로 인한 전염병에 비상사태 file eknews10 2017.09.11 2119
Board Pagination ‹ Prev 1 ...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 304 Next ›
/ 30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