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00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테러와 기상변화로 관광객 크게 감소해



54- 3.jpg


2015년도에 초 847십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을 자랑했던 프랑스에서 관광객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방송 유럽1은 지난 19일 프랑스 경제 통계 조사국인 Insee의 발표를 인용해 2016년도 2/4분기 프랑스의 외국인 관광객이 약 8.5%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Insee에서 호텔 등의 숙박 시설을 이용한 사람 수를 근거로 발표된 이번 결과는 프랑스 내부 관광객까지 포함하면 2/4분기의 프랑스 전체 관광객 숫자는 4.8%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으나 이는 내국인 관광객의 숫자가 겨우 2.9%감소함에 따라 결과가 희석된 것으로 볼 수 있다지난 1/4분기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의 수는 2.7%감소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2/4 분기에는 지난해 2015 4/4분기에 파리테러로 인해 관광객이 대폭 줄어든 것과 같은 수준만큼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Insee 7 14일 니스 테러로 인해 여름이 포함된 3/4분기의 관광객 숫자가 2/4분기 못지않게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했다. 호텔에서만 1/4분기에 투숙객이 1.9%로 반짝 증가했지만 2/4분기에는 역시나 3.5%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고 3/4분기 현재 예약률이 7.3%나 줄어들어 더욱 우려를 사고 있다.


이 같이 프랑스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큰 폭으로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Insee에 따르면 테러 위협 증가로 인한 치안문제로 나타났다. 게다가 2/4분기에는 작년 같은 시기 5일이나 되었던 공휴일이 2일에 불과했던 것도 원인으로 꼽힌다세번째로는 6월초에 일드 프랑스를 강타했던 호우 등의 안좋은 날씨 때문인 것으로 예측된다실제로도 야외 캠프를 하는 관광객 수는 6.8%(그 중 외국인 -4.2%)가 줄어 들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 파리 지역에서는 호텔 예약률이 12.9%나 줄어들어 외국인 관광객 감소에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당국은 지금부터 2020년까지 한해 프랑스를 다녀간 외국인 관광객이 1억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
사진 출처: Europe1전제)

유로저널 박기용 기자

Eurojournal20@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28 프랑스 법원, 저가 항공사 고용 행태에 철퇴 file 유로저널 2007.07.20 2000
1927 프랑스인 대다수, 기차요금 ‘비싸다.’ file eknews09 2012.08.20 2000
1926 아프가니스탄, 프랑스 인질 두 명의 모습 담은 비디오 공개 file 유로저널 2007.04.17 2001
1925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집중단속. file 유로저널 2009.03.03 2001
1924 인턴 제도 개혁안 국회 통과, 일부 내용 수정으로 학생들 반발 file eknews 2014.06.10 2002
» 프랑스 테러와 기상변화로 관광객 크게 감소해 file eknews 2016.08.23 2002
1922 안락사 소송, 최소형 선고 file 유로저널 2007.03.22 2003
1921 40주년을 맞는 프랑스 68혁명 file 유로저널 2008.05.07 2003
1920 폭력으로 얼룩진 나토 60주년.(1면) file 유로저널 2009.04.07 2004
1919 무디스, PSA 푸조 신용등급 강등. file eknews09 2012.07.30 2004
1918 실외 테라스 흡연, 금연법에는 저촉안돼 file 유로저널 2008.07.21 2005
1917 프랑스 정부, 새 이민법 의회에 제출 file 유로저널 2007.07.11 2006
1916 프랑스 청년층, 다른 유럽 국가 청년층보다 덜 낙관적 file eknews 2016.08.09 2006
1915 프랑스 재무부, 기업 세금 감면 내년 4월로 연기 file eknews 2015.09.22 2008
1914 프랑스, 파견노동자 엄격 관리 예고 file eknews10 2017.06.13 2009
1913 파리 대중교통 정책, 시민들의 분노와 조직적인 저항 본격화 file eknews03 2017.09.12 2010
1912 마르티니크의 명문 고등학교 낡은 건물 헐고 개축 file 유로저널 2007.11.08 2011
1911 새 장관들, 임금 30% 삭감. file eknews09 2012.05.21 2011
1910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 프랑스 신용등급 AAA 박탈 file eknews09 2013.07.15 2011
1909 법원에서 허가된 마구간 구유 모형 설치 file eknews10 2015.07.20 2011
Board Pagination ‹ Prev 1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372 Next ›
/ 37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