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58.32.163) 조회 수 122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영국, 카운슬 5곳 중 4곳은 노인 돌봄 서비스 어려운 상황




영국 각 지역 카운슬 다섯 곳 중 네 곳은 노인들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가디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 중 640만 명 이상은 필요한 만큼의 돌봄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치매 전문가로 부터의 서비스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이와 같은 조사 결과는 영국의 가족과 아동 돌봄 트러스트가 영국 전역의 각 카운슬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드러난 것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노령인구에 대한 돌봄 서비스가 예산의 삭감 및 전문 인력의 채용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8- 6.jpg



결국 조사 대상 카운슬에서 다섯 중 한 곳에서만 65세 이상의 노령인구가 필요로 하는 만큼의 충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조사에 응한 182개 카운슬 중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48%만이 일상적인 가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또한 44%만이 돌봄 시설을 적절히 갖추고 있다고 응답했다.


가족과 아동 돌봄 트러스트의 클레어 하딩 원장은 "노인 등 특별히 어려운 환경에 놓인 시민들이 본인들이 원하는 만큼의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사진출처: 가디언>

영국 유로저널 이한영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19682
4184 영국, 최근 고용시장 약화로 11월 금리 동결될 듯 file 편집부 2023.11.02 241
4183 영국, 최근 쌀값 폭등으로 아시아인들 쌀 사재기 나서 eknews 2013.02.27 2533
4182 영국, 최저임금 1% 상승 – 인플레이션에 못 미쳐 (1면 상단) file eknews24 2013.04.17 2402
4181 영국, 최초 주택 구매자 급증 file eknews24 2014.02.18 1331
4180 영국, 최초의 ‘2가 백신’ 승인 국가 file 편집부 2022.08.24 65
4179 영국, 추운날씨로 소매상들 울상 file eknews24 2012.05.22 2784
4178 영국, 출산 후 입원일 수 1.5일 뿐, EU 최저치 file eknews 2016.11.30 1281
4177 영국, 치과의사 부족이 환자생명을 위협한다 file eknews 2008.06.07 1495
4176 영국, 치과의사 부족이 환자생명을 위협한다 file eknews 2008.06.07 2488
» 영국, 카운슬 5곳 중 4곳은 노인 돌봄 서비스 어려운 상황 file eknews 2016.11.22 1226
4174 영국, 코로나 감염의 기준인 'R' 비율 상승으로 긴장 file 편집부 2020.05.28 1972
4173 영국, 코로나 감염의 기준인 'R' 비율 큰 변동없어 긴장 지속 file 편집부 2020.06.03 4874
4172 영국, 코로나 바이러스 이동제한령 이후 달라진 6가지 file 편집부 2020.04.22 3791
4171 영국, 코로나 방역위해 이사 등 연기할 것 촉구 file 편집부 2020.04.02 6360
4170 영국, 코로나 진단 하루 6만-10만명 검사 속에, 사망자수는 '유럽 1위,세계 2위' file 편집부 2020.05.05 4085
4169 영국, 코로나19 확산 '불가피 우려'로 선제 대응위해 실행계획 발표 file 편집부 2020.03.04 10244
4168 영국, 코카인 중독 사망자 급증 file 한인신문 2008.09.04 2354
4167 영국, 코카인 중독 사망자 급증 file 한인신문 2008.09.04 1497
4166 영국, 터키와 1억 파운드 안보 협약 체결 file eknews 2017.01.31 1269
4165 영국, 테러 가능성 고조. IS 잠입 가능성도 높아 file eknews 2015.09.22 2548
Board Pagination ‹ Prev 1 ... 427 428 429 430 431 432 433 434 435 436 ... 641 Next ›
/ 64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