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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20:49
EU 60주년 기념행사 선언문, “EU 탈퇴 시 세계 무대의 중심에서 벗어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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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60주년 기념행사 선언문, “EU 탈퇴 시 세계 무대의 중심에서 벗어나게 될 것” 유럽 연합 (European Union, 이하 EU) 60주년을 맞이해 로마에서 열리게 될 행사에서 EU 가입국들을 겨냥, “탈퇴 시 세계 무대의 중심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라는 경고 섞인 내용이 발행 될 전망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로마 선언문”으로 명명 될 해당 선언문은, 영국이 EU를 탈퇴한 후 EU에 닥친 전무후무한 위기를 명시하며 향후 남게 될 27개국의 단결과 협동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선언문은 영국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삼갈 예정이지만, 영국의 족적을 따라 EU 탈퇴를 꿈꾸는 국가들의 포부를 폄하하는 내용이 주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 가디언에 따르면 선언문의 일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EU를 더욱 강력하고 회복력있게 만드는 것에 총력을 다해야만 한다. (영국의 탈퇴로 인해 위기에 봉착한 지금) 우리는 보다 더욱 강화 된 단결과 통합을 이루어내야 하며, 이는 선택의 여지가 아닌 기본 필수요건이다. 만일 연합과 결별 시, 각각의 국가는 세계 무대의 중심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협동하고 단결하는 것만이 연합의 공동이익이자 각국의 이익을 위한 길이며, 모두의 공동 가치관을 수호하는 길이다.” 해당 EU 정상회담 및 연합의 60주년 기념행사는 오는 25일 토요일 로마에서 열리게 될 예정이며, 이를 주최한 이탈리아는 영국 테레사 메이 총리를 초대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메이 총리는 23일 목요일 열리게 될 정상회담만 참석하게 될 예정이다. 이는 10년 전 2007년 EU 50주년 행사 때 당시 영국 토니 블레어 총리가 “연합의 재개 된 공통 존재 목적”에 대한 축사를 했던 때와 대조된다. 영국 유로저널 이진녕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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