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3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미국발 경제위기에 이어 그리스발 재정위기를 맞고 있는 프랑스인들의 과반수가 국가 재정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6일, 영국 파이낸셜 타임지의 의뢰로 여론조사 기관인 해리스가 벌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랑스인의 53%가 ‘10년 안에 국가부도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의 재정 상태를 신뢰한다는 대답은 27%에 그쳤다.
프랑스인의 국가재정에 대한 불안감은 올해 재정 적자 규모가 국내총생산의 8%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이웃 나라인 영국의 재정적자 규모는 국내총생산의 11% 수준으로 높게 예상됐다.
이 같은 결과는 그리스발 경제위기에 잇따른 유로화 가치의 급락과 유럽 증시의 폭락으로 유럽 경제의 안정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같은 질문에 대해 이탈리아인의 40%가 10년 내 국가부도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해 프랑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우려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고, 스페인이 35%, 영국 33%, 독일 28%의 순서를 보였다.  
국가 재정에 대한 우려가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인 독일에서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라는 응답비율이 43%로 유럽 내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해 유럽 최대 경제강국의 자존심을 보였다.
해리스의 설문조사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프랑스인 1.035명, 영국인 1.124명, 이탈리아인 1.046명, 독일인 1.040명 등 총 6.318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벌어졌다.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74 ‘영화의 봄’축제 (Le Printemps du cinéma) 18일 일요일 막 올라 file 유로저널 2007.03.22 1460
3673 극빈자를 위한 휴대전화, 10유로 정액제. file 유로저널 2009.05.12 1460
3672 산업공동화 우려에도 세계화는 프랑스에 긍정적 역할 file 유로저널 2007.12.28 1460
3671 프랑스 흡연인구 소폭 증가. file 유로저널 2010.10.18 1459
3670 유기농, 친환경 제품 시장 파란 불. file 유로저널 2010.07.05 1459
3669 삼중고를 맞은 프랑스 포도주 file 유로저널 2008.09.23 1459
3668 학생 따귀 때린 교사 vs 교사에게 욕한 학생 file 유로저널 2008.06.25 1459
3667 프랑스 중부와 알프스 편 file 유로저널 2006.06.01 1459
3666 佛, 사망한 태아도 호적에 오를 수 있어, file 유로저널 2008.08.26 1459
3665 인권단체, 프랑스 빈곤자 실태 비난 file 유로저널 2006.10.18 1459
3664 佛 사르코지 공약, 6월 10일 총선에 달려 유로저널 2007.05.18 1459
3663 프랑스, 기업 파산율 10년 만에 최저치 file 편집부 2018.02.07 1458
3662 사르코지, 후진타오 주석 프랑스에 초청. file 유로저널 2009.04.21 1458
3661 레지스탕스 소년 영웅 편지 낭독으로 프랑스 교육계 들썩 file 유로저널 2007.10.26 1458
3660 실내 수영장 내에서 세균감염 주의. file 유로저널 2009.07.28 1457
3659 프랑스, 기업의 투명성 보장과 부정부패 척결에 적극 나서 file eknews 2016.02.09 1456
3658 8월 바캉스 기간, 철도요금 인상 없다 file eknews 2014.08.05 1456
3657 RER A, 선로에 떠밀린 승객 사망. file 유로저널 2010.04.05 1456
3656 샹젤리제 의 루이뷔통 매장 영업, 일요일에도 ? file 유로저널 2006.06.01 1456
3655 생-텍쥐페리 실종 65주년 추모행사 열려. file 유로저널 2009.08.04 1456
Board Pagination ‹ Prev 1 ...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 372 Next ›
/ 37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