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0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독일 코로나19 확진자 감소,변이 바이러스 급증
북부 하노버와 뒤셀도르프는 40%, 플렌스부르크 지역은 50%가 변이 바이러스



독일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감소세를 보인 반면,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수는 급증하고 있어 독일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독일 코로나19 누적감염자 수는 2월 20일까지 2,378,883명이며 인구 10만명당 감염자 수는 2838.76이고, 총 누적 사망자 수는 67,696명으로 인구 10만명당 80.78명으로 감염자 수 대비 사망자 비율은 2.85%이다.
 
지난 1 주일간 발생한 인구 10만명당 신규확진자수 지표는 전주대비 11명이 감소한 57명이었다.

유럽 국가들중 인구 10만명당 누적 사망자 수는 벨기에 188.51명으로 가장 높고, 체코 176.76명,영국 175.83명,이탈리아 156.84명, 포르투칼 154,45명, 헝가리 145.82명, 스페인은 142.53명, 프랑스는 127.04명, 스웨덴 124.97명, 폴란드 110.64명, 스위스 105.84명, 오스트리아 91.30명, 네델란드 88.12명,독일 80.78명 순이다.

최근 1 주일간 일일 확진자 수는 2월 14일 6.114명, 15일 4,426명, 16일 3,856명, 17일 7,556명,18일 10,207명, 19일 9.113명, 20일 9.164명으로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7,205.14명이었다.

2월 16일 현재 독일 지자체(412개) 중 163개가 7일간 지표 50을 하회하여, 非위험지역이 되었고, 100명과 250명을 초과하는 지자체수는 각각 40개, 1개로 상당히 감소했다.

집중치료 병상 점유율은 여전히 전주와 동일한 83%(등록된 총 26,902개 병상중 22,284개 사용중)이나, 이중 코로나19 환자는 3,352명으로 전주대비 494명 감소했다.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중환자중 57%(1,909명)가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고 있다.
 


독일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비중 22%로 증가 

슈판 보건장관은 2월 17일 신규확진자 중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비중이 2 주전에 불과 6%였으나 이번 주에 22%에 달하고 있다고 발표하며,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는 최소 35% 감염력이 높아, 이 변이 바이러스 비중이 매주 두 배로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독일의 질병관리청 격인  로베르트코흐연구소(RKI)의 집계에 따르면 독일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중 B117 감염자 비율은 지난 17일 기준 22%를 넘어섰다. 

이는 불과 2주 전인 지난 5일 이 비율이 5.8%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20일 현재 일부 지역에서 40%,50%의 감염률을 보이고 있다.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플렌스부르크 지역에서 영국발 변이바이러스 감염자가 신규 확진자 중 50%에 달한다.

독일 북부 하노버와 뒤셀도르프에도 변이바이러스가 가파른 속도로 확산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중 변이바이러스 감염자 비율이 40%에 육박했다.

플렌스부르크는 20일부터 강력 봉쇄 조처에 돌입했다. 

이에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야간 외출을 금지하고, 같은 가구 외에는 철저히 접촉금지령을 내렸다. 학교 문도 닫힌 채로 유지될 방침이다.

덴마크는 독일과 접경지역에서 변이바이러스가 급확산함에 따라 독일과 국경을 일부 폐쇄했다.

한편,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 비중은 현재 1.5%를 기록중이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웅 기자
eurojournal0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6655
5867 독일 산업 계속된 부진의 늪에 탈산업화 논의 대두 편집부 2024.12.10 482
5866 독일 공공부채 사상 최고,'국민 1인당 28,943유로(약4,334만원)' file 편집부 2024.08.15 1046
5865 독일, 경제 침체 지속에 7월 실업률 예상 밖 크게 상승 file 편집부 2024.08.15 552
5864 독일 과일 작황 부진으로 과일 가공 식품 가격 인상 전망 file 편집부 2024.08.15 464
5863 독일, 외국인 전문 인력 유치 위해 세금 혜택 제도 도입 계획 file 편집부 2024.08.15 559
5862 독일 경제, 2분기에도 위축으로 유로존 내 최하위 성장 file 편집부 2024.08.15 852
5861 독일, 코로나 생계 지원금 수령자 중 1/5 반환 통보로 소송 빈발해 file 편집부 2024.07.25 521
5860 독일, 탄소배출거래제 시행 이후 CO2 배출량 급격히 감소 file 편집부 2024.07.25 453
5859 독일, AI 향후 16만5천명의 모자란 공공인력 대체 가능 file 편집부 2024.07.25 511
5858 독일, 주춤했던 스타트업 시장 AI가 다시 견인 file 편집부 2024.07.25 472
5857 독일, 약국 수 점점 줄어들어 의료공백 우려 file 편집부 2024.07.25 530
5856 獨, EU에 ‘CO2 Tourism’ 조장하는 현행 합성연료 개선 촉구 file 편집부 2024.07.19 481
5855 독일 경제, 침체에서 느리게 회복하는 단계 진입 전망 file 편집부 2024.07.19 518
5854 독일 절반 가까운 노동자들 휴가 수당 지급 받아 file 편집부 2024.07.19 433
5853 독일, 임대인이 임차인의 태양열 발전기 설치 거부 못해 file 편집부 2024.07.19 520
5852 독일, 주택부족문제 불구하고 약 2백만호 비어 있어 file 편집부 2024.07.18 491
5851 독일 상점에서 절도 증가로 절도 방지를 위해 상점주들의 비용 증가 file 편집부 2024.07.18 463
5850 독일, 지불수단으로 현금 선호 크게 줄어 file 편집부 2024.07.18 569
5849 독일 제조업 크게 위축으로 경제 회복 악영향 file 편집부 2024.07.18 439
5848 독일, 임대인이 임차인의 태양열 발전기 설치 거부 못해 file 편집부 2024.07.18 531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01 Next ›
/ 30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