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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방의회선거(Bundestagswahl)를 약 8개월 정도 남겨놓은 상황에서, SPD의 수상후보로 선출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Frank-Walter Steinmeier)가 연방 수상인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에 대한 비판수위를 연일 높이고 있다. 그는 슈피겔 지와의 대화에서 메르켈의 지도력 부족을 비난하였으며, 기민당과 기사당연합은 자신들의 방향성을 상실한 상황이라고 말하였다고 한다.

또한 메르켈은 사회민주적 제안인 폐차보조금 및 육아보너스 제도 등을 표절하였다고 비판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르켈이 수상으로서 최후에 올바른 결정을 한 것에 대해서는 사민당(SPD)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슈타인마이어는 덧붙였다.

그 밖에도 부수상은 수상인 메르켈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는데, 왜냐하면 최근에 합의한 환경법이 기사당(CSU)의 반대로 인해 관철되지 못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그녀가 기사당(CSU)의 반대를 정치적으로 극복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슈타인마이어는 „메르켈은 CSU의 놀림감이 되었다“며 혹평하였다.

한편 자신의 정당인 사민당(SPD)에 대한 비판에 대해 슈타인마이어는, 사민당이 „새로운 통합“의 방향성을 찾았다고 밝히며, 다음 연방의회선거를 통해 녹색당과 함께 연정을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세 정당, 즉 사민당(SPD), 자민당(FDP), 녹색당의 연정인 이른바 „신호등-연정“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타인마이어는 신호등 연정의 가능성을 열어놓은 자민당 당수인 귀도 베스터벨레(Guido Westerwelle)에 대해서도 아주 „똑똑한 머리“를 지녔다며 칭찬하였다고 한다.  

사진: 슈타인마이어 (dpa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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