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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이 직접 서명한 편지를 카부츠 세일에서 단 돈 1파운드에 구매한 행운의 사람이 있다고 데일리 메일지가 보도했다.
올해 75세의 연금 수령자인 앤더슨-존스씨는 Stratford-upon-Avon의 한 카부츠 세일에서 1파운드에 주고 산 액자를 집에 가지고 와서 먼지를 닦아내고 살폈을 때 자신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작은 액자에 담긴 편지에서 링컨 대통령의 서명을 발견하고 편지를 자세히 읽어 내려간 앤더슨-존스씨는 그 편지가 1864년 3월 10일에 쓰여진 명령을 전달하는 서신인 것을 발견했다.
편지에 쓰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864년 2월 29일 승인을 받은, 미연방군에서 육군 중장의 등급을 회복시코자 하는 미국 의회의 행동 권한 아래, 율리시즈 S. 그랜트 육군 중장을 미국 전체 군대의 총 지휘관으로 임명한다.”
이 문서는 링컨 대통령이 미국 남북전쟁 당시 그랜트 중장을 링컨 대통령의 총솔 지휘관으로 임명하는 공식 서신으로 보인다. 이 서신이 쓰여진 것은 남북전쟁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 순간이었다. 그랜트 장군이 이끈 연합군이 이듬해에  남부 연합군에 큰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이다. 남북전쟁이 끝난 후 그랜트 장군은 미국의 18대 대통령이 된다.
앤더슨-존스씨는 이 서신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고, 편지가 오랫동안 분실되었던 미국의 보물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미국 의회의 도서관에 연락해 이 사실을 알렸고, 미국 의회는 편지가 진품인지 가려내기 위해 직접 보기를 원하고 있다. 앤더슨-존스씨는 또한 뉴욕의 소더비 경매에도 편지의 사진을 이메일로 전송하고 전문가들이 진품 여부를 감정하도록 의뢰했다.
전문가들은 링컨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편지라면 적어도 5천파운드는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 서신은 역사적인 중요성때문에 그 가치가 훨씬 높을 것으로 보이며, 앤더슨-존스씨는 50만 파운드로 기대하고 있다.
<영국=유로저널 ONLY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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