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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데모 일삼는 극우단체,청와대 주도로 여론조작·민의왜곡 나팔수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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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반기문 정치 교체 행보,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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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과 측근의 ‘법치 농단과 국민 기만’에 국민은 자괴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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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헌법 준수와 최소한의 체통을 유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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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불인견' 친박계 행보에 첫 정통보수정당 출현만이 해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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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친박계도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이미 탄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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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표류중인 국가 운명과 망가진 검찰 재생의 마지막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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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간교한 꼼수' 부리지 말고 즉각 퇴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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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당사에도 보수 가치를 충실히 표방할 진짜 보수당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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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하야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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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에게 마지막 애국심으로 결단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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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패닉'에 빠져버린 대한민국, 지위고하 막론하고 책임 추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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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꾼만 난무하고 경제 지도자는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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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선 흉포화, 자위권차원에서 철저히 응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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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 정권과 하류 정치의 한심한 작태는 국민이 심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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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과 경제 위기로 국가 비상사태, '대통령과 정권, 오기정치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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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정권은 미워도 대재앙에 신음하는 북한동포들은 지원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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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해법, 핵무장이 아니라 북핵 능력 고도화 중단에 국론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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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사드 갈등 해소 실패로 양국관계 악화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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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우병우 민정 수석 사태' 보는 시각, 무척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