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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1주년 광복절 경축사에 대한 깊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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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지도부 탄생한 새누리당, 공당의 정도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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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부패공화국 청산하고 '제 2건국' 기틀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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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공화국을 종지부 찍을 수 있는 공수처 신설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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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성 친박계, 더이상 용납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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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에 통치권 행위보다는 국민의견 수렴이 우선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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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면책특권 제한 요구는 이해하지만, 야당의원 재갈물리기위한 악용은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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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의 도덕 불감증, '헬조선'양상의 주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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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탈당파 복당에 청와대와 친박 반발, '제발 정신차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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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수사 신속히 진행해 ‘국면전환용 검찰 정치’ 오해에서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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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소야대 국회, 운용 제대로 해 국민들에게 신뢰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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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거부'한 與, 박대통령이 먼저 친박 호위에서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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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사법 비리, 여소야대 국회 개혁 대상 1호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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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대참사, 또 미적대온 정부에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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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관제 데모통해 여론 조작 형성 즉각 중단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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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이 직접 친박 해체하고 탕평책 통해 창조정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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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을 통해 국민은 대통령의 변화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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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을 보면, 한국 정치에 국민들의 회초리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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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차원 야권연대 실패라면 유권자들의 투표라도 민심을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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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공천에서 보여준 여당의 오만과 후안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