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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우표요금 대폭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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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Le Point전재

2015년 1월 1일부터 우표요금이 오른다. 평균 5,2%의 인상률을 보이던 우편물 이용비가 올해는 7% 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프랑스 일간지 Le Point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우편 서비스 회사인 La Poste는 국내 빠른 우편용인 일명 빨간 우표는 0, 76유로로 작년에 비해 10 상팀이 올렸으며 녹색우표는 0,68유로로 7상팀 올린 것이다. 7%의 인상률을 보인 우편물에 반해 소포요금은 1% 인상했으며 국제 소포비를 경감 시킬 안을 검토 중이다.

이미 작년 10월에 우표값 인상을 예고했던 La Poste는 우편 이용자의 급감으로 야기된 재정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같은 높은 인상률로 인해 우편이용자들이 더 감소 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다.

La Poste의 필립 발 회장은 « 이미 다수가 선호하는 싼 녹색우표의 사용이 더 많아질 것이다 »라며 우려의 목소리에 답하고 있다. 또한 La Poste측은 이번 인상률로 인해 이용자에게 큰 경제적 타격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개인당 일년 평균 우편 이용 예산이 46유로인데 겨우 4유로 정도가 추가될 뿐이라는 것이다. 

전자통신 및 우편 관리 당국인 Arcep는 La Poste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15년 1월 1일부터 4년 동안의 총 예산지원 중 50%를 쓸 수 있는 허가를 내주기도 했다. 하지만 La Poste는 이미 40%를 사용한 상황이라  결국 이용자만 모든 책임을 떠안은 결과가 되어버렸다며 CGT를 비롯한 많은 노조단체들이 유감을 표하고 있다.

La Poste는 앞으로 우편 이용률은 더 줄어들 것이라 예상하며 재정확보를 위해 산하 은행사업과 소포 중심 서비스의 개선, 강화에 중점을 둔 플랜 ‘La Poste 2020’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하나로 Arcep의 지원 하에 2015년 1월 1일부터 우편 단일 요금제가 실시되었다. 두께가 3 cm 미만이거나 3kg 이하의 서류나 소형 상품 발송비는 동일 가격이 적용된다.

프랑스 유로저널 전은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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