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에너지 절약 위해 가전 제품 사용시간 제한



1285-프랑스 1 사진.png



 



유럽의 에너지난이 심각해짐에 따라 영국인들이 가정 난방을 위해 바베큐를 자제하라는 요구를 받는 가운데, 프랑스인들에게는 가전 제품 사용시간을 제한해야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프랑스 가정과 기업은 에너지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전기 사용을 제한하기 위해 가전 제품의 사용시간을 제한받게 된 것이다.



프랑스 전기 공사(RTE,Reseau de Transport d'Electricite)는 프랑스의 추운 날씨에는 전기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프랑스 원자로의 약 절반이 오프라인 상태일 때는 프랑스인들에게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한다고 요청했다. 



RTE 관계자는 프랑스인들에게 프랑스 원자료 절반이 가동을 중단하는 4월4일(월) 오전 7시에서 10시 사이에 식기 세척기와 세탁기 사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프랑스인들에게 주말까지 이러한 가전 제품 사용을 보류하고, 외출 시 가정용 온도 조절 장치를 끄고, 장치를 대기 상태로 두지 말고 장치를 끄고 방마다 조명을 더 적게 사용하도록 요구했다.



RTE는 모든 프랑스인이 전등을 끄면 600메가와트를 절약할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프랑스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인 툴루즈의 소비량과 거의 같다.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은 에너지 가격 상승에 신속하게 대처하여 국영 에너지 대기업인 EDF가 70억 파운드(84억 유로)의 타격을 입었지만, 올해 에너지 요금 인상을 4%로 제한했다.



EDF는 또한 현재 시장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경쟁업체에 더 많은 원자력을 판매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독일 정부는 재생 가능 전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는 전기 요금에 대한 추가 요금을 폐지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가정 에너지 요금에 표시되는 녹색 추가 요금이 킬로와트시당 6.5%에서 3.7센트로 인하된다.



베를린은 또한 저소득 가구를 위한 보조금으로 1억 900만 파운드(1억 3000만 유로)를 투입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전기요금 청구서가 무려 54%(거의 700파운드)나 급증해 가정마다 연간 2,000파운드 가까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스 유로저널 주현수 기자



eurojournal10@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72 프랑스 의회, 정부의 해외입국자 대상 PCR 증명서 요구안 반대(7월 27일자) admin_2017 2022.07.31 9
7071 프랑스, 신재생에너지 이용한 그린 수소 생산에 주력 file admin_2017 2022.03.09 10
7070 프랑스의 스타트업, 비대면 분야 성장 지속해 file admin_2017 2022.03.09 10
7069 프랑스 고소득자, 파리 등 수도권에 집중해 거주 file admin_2017 2022.03.09 10
7068 프랑스, OECD회원국 중 GDP대비 세금 비율 제일 높아 file admin_2017 2022.03.09 10
7067 프랑스 국회, 임대료 인상 일시 정지 등 구매력 강화 법안 통과해 (7월 27일자) admin_2017 2022.07.31 10
7066 프랑스 파리내 국제 공항, 파업으로 항공편 잇따라 취소 admin_2017 2022.07.07 10
7065 백신 접종 및 패스 반대 트럭 시위대 한때 파리 도심 마비시켜 file admin_2017 2022.03.09 11
7064 프랑스, 신규 원전 6기 건설 발표 file admin_2017 2022.03.09 11
7063 유로저널 홈페이지의 방문자 폭증으로 증설 작업이 3 개월이상 소요되어 임시로 미게재분을 각각 모아서 게재합니다. admin_2017 2022.03.09 11
7062 프랑스 집권 여당, 국회 과반 확보 실패로 마크롱 공약 일부 실천 어려워질 듯 file admin_2017 2022.07.07 11
7061 파리 병원장,코로나 미접종자 치료비 지불해야 file admin_2017 2022.03.09 12
7060 마크롱, 3월 마르세유 집회 시작으로 재선 도전 file admin_2017 2022.03.09 12
7059 프랑스도 광케이블,2025년까지 100% 보급율 목표 file admin_2017 2022.03.16 12
7058 프랑스, 전 세계 모든 원유 대상 가격상한 도입 제안 admin_2017 2022.07.07 12
7057 프랑스,파리 진입한 코비드 트럭 시위대 수백 명 체포 file admin_2017 2022.03.09 13
7056 프랑스 검찰, 전 닛산 회장에 국제적 체포영장 발부 file admin_2017 2022.04.27 13
7055 프랑스, 공공요금 인하 등 생계밀접형 추가 지원 file admin_2017 2022.03.09 14
7054 프랑스, EU회원국내 농산품 생산 목표 설정 제안 file admin_2017 2022.04.12 14
7053 프랑스, 코비드-19 더욱 완화하고 실내 마스크 벗어 file admin_2017 2022.03.09 1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56 Next ›
/ 35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