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5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독일 코로나19 확진자 감소,변이 바이러스 급증
북부 하노버와 뒤셀도르프는 40%, 플렌스부르크 지역은 50%가 변이 바이러스



독일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감소세를 보인 반면,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수는 급증하고 있어 독일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독일 코로나19 누적감염자 수는 2월 20일까지 2,378,883명이며 인구 10만명당 감염자 수는 2838.76이고, 총 누적 사망자 수는 67,696명으로 인구 10만명당 80.78명으로 감염자 수 대비 사망자 비율은 2.85%이다.
 
지난 1 주일간 발생한 인구 10만명당 신규확진자수 지표는 전주대비 11명이 감소한 57명이었다.

유럽 국가들중 인구 10만명당 누적 사망자 수는 벨기에 188.51명으로 가장 높고, 체코 176.76명,영국 175.83명,이탈리아 156.84명, 포르투칼 154,45명, 헝가리 145.82명, 스페인은 142.53명, 프랑스는 127.04명, 스웨덴 124.97명, 폴란드 110.64명, 스위스 105.84명, 오스트리아 91.30명, 네델란드 88.12명,독일 80.78명 순이다.

최근 1 주일간 일일 확진자 수는 2월 14일 6.114명, 15일 4,426명, 16일 3,856명, 17일 7,556명,18일 10,207명, 19일 9.113명, 20일 9.164명으로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7,205.14명이었다.

2월 16일 현재 독일 지자체(412개) 중 163개가 7일간 지표 50을 하회하여, 非위험지역이 되었고, 100명과 250명을 초과하는 지자체수는 각각 40개, 1개로 상당히 감소했다.

집중치료 병상 점유율은 여전히 전주와 동일한 83%(등록된 총 26,902개 병상중 22,284개 사용중)이나, 이중 코로나19 환자는 3,352명으로 전주대비 494명 감소했다.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중환자중 57%(1,909명)가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고 있다.
 


독일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비중 22%로 증가 

슈판 보건장관은 2월 17일 신규확진자 중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비중이 2 주전에 불과 6%였으나 이번 주에 22%에 달하고 있다고 발표하며,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는 최소 35% 감염력이 높아, 이 변이 바이러스 비중이 매주 두 배로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독일의 질병관리청 격인  로베르트코흐연구소(RKI)의 집계에 따르면 독일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중 B117 감염자 비율은 지난 17일 기준 22%를 넘어섰다. 

이는 불과 2주 전인 지난 5일 이 비율이 5.8%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20일 현재 일부 지역에서 40%,50%의 감염률을 보이고 있다.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플렌스부르크 지역에서 영국발 변이바이러스 감염자가 신규 확진자 중 50%에 달한다.

독일 북부 하노버와 뒤셀도르프에도 변이바이러스가 가파른 속도로 확산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중 변이바이러스 감염자 비율이 40%에 육박했다.

플렌스부르크는 20일부터 강력 봉쇄 조처에 돌입했다. 

이에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야간 외출을 금지하고, 같은 가구 외에는 철저히 접촉금지령을 내렸다. 학교 문도 닫힌 채로 유지될 방침이다.

덴마크는 독일과 접경지역에서 변이바이러스가 급확산함에 따라 독일과 국경을 일부 폐쇄했다.

한편,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 비중은 현재 1.5%를 기록중이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웅 기자
eurojournal04@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 접촉제한 6월 29일까지 연장 / 한국 입국 대상자들을 위한 질의응답(Q&A) file admin_2017 2020.05.27 20986
9334 독일, 기술인력 및 숙련공 부족 여전히 심각 file admin_2017 2021.06.01 640
9333 독일, 20년만에 최대 신규 주택 건설 속에도 주택난 심화 admin_2017 2021.06.01 560
9332 독일, 생계형과 하이브리드형 투잡 인구 점차 증가 admin_2017 2021.06.01 601
9331 독일, 12세 이상 아동-청소년 6월7일부터 백신 접종 가능 admin_2017 2021.06.01 594
9330 독일 집권당, 독일 의대 정원 수 50% 확대안 제시 admin_2017 2021.06.01 573
9329 독일,백신 접종자와 코로나 완치자 무검사 입국 가능 file admin_2017 2021.05.25 1086
9328 독일 경제,백신 접종 활성화와 세계 경제 회복으로 '청신호' file admin_2017 2021.05.25 490
9327 독일과 EU,항공유에 친환경 에너지 사용 의무화 추진 file admin_2017 2021.05.25 575
9326 독일,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또 다시 경제 위기 직면 file admin_2017 2021.05.04 608
9325 독일 인구 통계 출생자 보다 사망자 많아 file admin_2017 2021.05.04 817
9324 그륀발트‘반자본주의 시위’, 평화적 시위로 마무리 file admin_2017 2021.05.04 786
9323 독일, 프랑스와 포스트-팬데믹 공동 산업전략 발표 file admin_2017 2021.05.04 516
9322 독일 코로나 백신 접종 진행 가속화, 6월 7일부터는 회사에서도 접종 file admin_2017 2021.05.04 724
9321 독일, 코로나19 사망자 수 8만명에 대한 추모식 개최해 file admin_2017 2021.04.21 760
9320 독일,1만 유로 가격대 4인용 전기차 판매 예정 file admin_2017 2021.04.21 634
9319 독일, 가정 폭력과 사이버 범죄 급격히 증가 file admin_2017 2021.04.21 659
9318 ** 코로나로 빚더미 안은 독일 경제, 올해 경기 회복 낙관적 file admin_2017 2021.04.06 702
9317 독일,산업 및 경제의 디지털화위해 중소기업 지원 file admin_2017 2021.04.06 574
9316 독일, 수에즈 운하 좌초건으로 경제적 피해 불가피 file admin_2017 2021.04.06 779
9315 ** 독일, 코로나 3차 유행 시작과 함께 집중 치료 병실 부족이 임박 file admin_2017 2021.04.06 830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474 Next ›
/ 47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