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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과학계,'세계 최초 줄기세포 추출
업적' 인정 등 재평가 움직임
● 황 박사,10여 명 한국 연구원들과
태국 정부 전폭 지원 속 연구 재게
● 줄기세포 응용분야 노얄티 연간 330
조원 날라가나

한국내에서는 줄기세포 사기사건으로 몰려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황우석 박사가 태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태국의 한 연구소에서 연구를 재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美과학계가 '황우석 교수의 인체줄기세포 추출은 세계최초의 대업적'이라고 재평가하고 나서 있어 국내에서 거의 매장되다시피 한 황 박사에 대한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귀추가 주목된다.

황 박사,태국 정부 전폭 지원 속 연구 재개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가 한국에서 줄기세포 연구를 포기하고 지난 6월부터 불교 국가로 기독교의 생명윤리 제약에 얽매이지 않아 난자 수급이 자유로운 태국의 모 연구기관에서 연구원 10여 명과 함께 줄기세포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 전 교수의 최측근은 "서울대 수의대를 떠날 때  함께 수암연구재단으로 갔던 20여 명의 연구원중  10여 명이 황 전 교수와 함께 태국으로 갔다"며 "황박사는 재판을 위해서 잠시 한국에 오는 것을 제외하고 항상 그곳에서 연구를 한다. 태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연구 거점을 그곳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미국,스페인,영국,호주 등에서
황 박사 초빙 나서
한편,황 박사의 지지자들의 모임인 '민초리'도 4월경에 해외로 나갈 시점은 3개월 이내로 암시하면서 "미국·스페인·영국·호주 등의 국가에서 황 박사 모셔가기에 나서고 있으며 호주로 갈 확률이 크다."고 전했었다.
이들은"미국·중국·영국·호주 등이 황 박사가 수립한 줄기세포기술에 기반으로 해서 열심히 인간 체세포 복제줄기세포 수립하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먼저 수립한 국가가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 말로만 하면 꿈의 기술이다."고 강조하면서 "선진국에서는 권장을 하고 있다. 스페인은 3천억원 미국은 3조원 투입 연구중이다. 한국은 오히려 매장당하고 있다. 국제 간 경쟁에서 국가 경제에 영향을 미칠 기술을 사장화 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태국 황박사팀,원숭이 난자로 인간의 체세포복제 연구중
복제 전문가인 박세필 제주대 교수도 "황박사가 태국의 한 연구소에서 원숭이의 난자를 이용해 인간의 체세포를 복제하는 이종간 핵치환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원숭이 난자를 쉽게 구할 수 있는 태국에서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간 핵치환는 영장류인 원숭이의 난자에서 유전물질이 들어 있는 핵을 제거한 다음, 인간 유전자의 99%를 갖고 있는 체세포 핵을 넣어 수정란을 만드는 방법.

황박사,줄기세포 330조원 부가가치
포기할 수 없어
황우석 전 교수는 2006년 말 기업인인 박병수(55) 수암재단 이사장이 설립한 '수암생명과학연구원'에 원장으로 영입돼 동물복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황박사는 이와 관련, 지난 7월3일자 발행된 CNB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필요하면 외국에 나갈수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 하는 것이 낫다"고 밝힌바 있다.
연간 330조원에 달하는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황 박사는 해외로 나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 황박사 지지모임은 "황박사가 한국에서 연구 승인이 나지 않으면 어쩔수 없이 허용하는 나라에서 줄기세포를 만들어 명예를 되찾기 위해 해외로 나가야 한다. 이미 제출해놓은 특허출현원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서라도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황박사를 비롯한 황박사 지지자들은 줄기세포 응용분야에서 얻어질 로얄티는 연간 330조원을 위해서라도 정부가 다시 연구를 할수 있도록 하던지 해외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간 330조원은 빌 게이츠가 창출하는 富보다 훨씬 크다.

美과학계 "황우석의 줄기세포 추출,
세계최초 업적"
미국 과학계가 황우석 박사의 세계 최초 인간배아줄기세포 추출 업적을 인정하는 등 재평가 움직임을 보여 주목된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3일 ‘불신당한 줄기세포연구속에서 이뤄진 최초의 과학적 진실’이라는 기사를 통해 미 보스턴의 과학자들이 지난 2일 “2년전 황우석 박사가 수립한 줄기세포 연구를 재검증한 결과 그가 최초의 과학적 성취를 해낸 것으로 판명됐다”며 “이는 황우석 박사가 과학사상 처음으로 해낸 업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신문은 보스턴의 어린이병원의 김기태 박사와 조지 데일리 박사팀이 과학저널 <셀스템셀>에 발표한 연구성과를 전하면서 “성인의 세포로부터 배아줄기세포를 추출한 황 박사가 논문조작이 발견됐다는 이유로 불신을 받았으나 보스턴의 과학자들이 줄기세포를 재검증한 결과 성인의 수태되지 않은 난자에서 수립된 처녀생식의 산물이라는 놀라운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다.
보스턴 연구팀은 <사이언스>가 데이터가 조작됐다는 서울대 조사위의 발표에 따라 논문을 취소했지만 ‘처녀생식일 가능성이 있다’는 조사위 의견에 따라 새로운 유전자 분석방법으로 황 박사가 수립한 줄기세포의 독창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는 결국 황 박사의 줄기세포라는 연구가 체세포 핵이식에 의한 것이 아니라, 세계 최초의 처녀생식을 통한 결과라는 것을 입증한다고 데일리 교수팀은 밝혀,황 박사의 논문 조작 사건에 대해 2006년 서울대 조사위원회가 내린 결과와 일치했다.
처녀생식 배아줄기세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여성 환자가 자신의 난자만으로도 배아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면역거부반응이 없는 장기 등을 만들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

美 "황우석,칭찬 받지 못하는 것은
역사적 아이러니"
데일리 박사는 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최초로 처녀생식 줄기세포를 수립한 황 박사가 칭찬받지 못한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라고 말했다.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처녀생식전문가 켄트 브라나 박사도 “황 박사팀은 그들의 눈을 가리는 사람들이 아니었다면 독창적인 발견을 인정받았을 것”이라는 말했다.
존스홉킨스 대학의 줄기세포 전문가인 존 기어하트 교수도 “그들의 발견에 사기가 없었다는 점을 확인하게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워싱턴포스트(WP)>도 보스턴 연구팀의 데일리 박사가 “오랜 세월 동안 과학자들은 환자 맞춤형 배아줄기세포를 수립할 방법을 찾아왔으며, 그동안 우리는 핵치환 기술을 이용해 이를 시도했으나 실패해왔다”며 “그러나 이제 당신이 젊은 여성이라면 당신의 난자를 통해 배아줄기세포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이제 핵치환을 하지 않고도 환자 맞춤형, 환자 특정형 배아줄기세포를 수립할 수 있게 됐다”며 황우석 박사의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고 전했다.
사우스플로리다 대학의 노화-뇌 치유센터의 폴 샌버그 명예교수도 “이 세포들은 수용자의 면역체계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줄기세포를 만드는 데 잠재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황우석의 업적을 높게 평가하며 “줄기세포 분야는 논쟁에도 불구하고 더욱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보스턴 과학자팀의 황우석 재평가는 <AP통신> <가디언> <MSNBC> <사이언스 데일리> 등 각국의 언론을 통해 전세계에 타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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