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제 71주년 광복절 경축사에 대한 깊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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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 1881 |
2005 |
새 지도부 탄생한 새누리당, 공당의 정도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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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 1608 |
2004 |
‘김영란법’, 부패공화국 청산하고 '제 2건국' 기틀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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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 1866 |
2003 |
부정부패 공화국을 종지부 찍을 수 있는 공수처 신설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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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 2362 |
2002 |
청와대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성 친박계, 더이상 용납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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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 1762 |
2001 |
사드 배치에 통치권 행위보다는 국민의견 수렴이 우선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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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2 | 1701 |
2000 |
국회의원 면책특권 제한 요구는 이해하지만, 야당의원 재갈물리기위한 악용은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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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5 | 1607 |
1999 |
정치권의 도덕 불감증, '헬조선'양상의 주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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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 2097 |
1998 |
새누리 탈당파 복당에 청와대와 친박 반발, '제발 정신차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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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1 | 1483 |
1997 |
롯데 수사 신속히 진행해 ‘국면전환용 검찰 정치’ 오해에서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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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 1595 |
1996 |
여소야대 국회, 운용 제대로 해 국민들에게 신뢰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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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 1541 |
1995 |
'변화거부'한 與, 박대통령이 먼저 친박 호위에서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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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4 | 1604 |
1994 |
끝없는 사법 비리, 여소야대 국회 개혁 대상 1호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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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7 | 1857 |
1993 |
가습기 살균제 대참사, 또 미적대온 정부에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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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 2134 |
1992 |
보수단체 관제 데모통해 여론 조작 형성 즉각 중단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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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3 | 1915 |
1991 |
박 대통령이 직접 친박 해체하고 탕평책 통해 창조정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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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6 | 2560 |
1990 |
4·13 총선을 통해 국민은 대통령의 변화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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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 1864 |
1989 |
이번 총선을 보면, 한국 정치에 국민들의 회초리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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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2 | 1811 |
1988 |
정당차원 야권연대 실패라면 유권자들의 투표라도 민심을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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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 1738 |
1987 |
4.13 총선 공천에서 보여준 여당의 오만과 후안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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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2 | 2035 |